애하고 놀기는 참힘드네요.
 무무상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290 , 2008/01/11 20:59

7살 먹은 조카 녀석이 있습니다. 여자아이인데도 불구하고 참 놀아주기 힘드네요. 비행기 해달다 들어달라 등등 부려먹는게 왠만한 상관 저리가라 수준입니다. 역시 그래서 이런말이 있었네요. "밭일 할래 애볼래"  밭일 할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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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oel83 (ID) joel8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12 2:16/ 이댓글에댓글달기
  7살에 여자애!
니까 더 힘든게 아닐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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