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글 바란다에 올려도 될까...
 nukko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792 , 2008/01/16 20:56
오늘처럼 택배 받으면서 생각 없었던 적은 없습니다.
올 택배가 없는데 온다고 전화가 왔고 무슨 택배인지 물어도 꿀먹은 벙어리 택배원
사실 이벤트 발표를 제대로 챙겨보지 못한 불찰이 우선이겠지만 게임하고는 인연이 없는 사람이라서 게임 시디는 생각도 못했습니다.
지난번 콜 오브 듀오인가는 당일 게시물중에 뽑는거라 그리고 게시판에 친절히 알려주셔서 알고 있었지만..
이번에는 생각도 못했음. 연말 소진 이벤트 발표 위쪽만 바라보고 게임은 생각 못함..
그래서 그런데 앞으로 게임이 된다면 (김칫국 마시는것일지...)  다른분에게 보내주세요.
전 준다고 해도 한번 설치만 하고 바로 삭제 모드..
오늘도 설치하고 업데이트 20분 그리고 실행 관전모드 20분 그리고 삭제..
윈도우 내장 게임과 인터넷 고스톱등도 해본적이 언제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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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sblord (ID) / 08-01-16 21:31/ 이댓글에댓글달기
  ㅎㅎ저도 아~~주 예전에 코만도스라는 겜 이후로는...해본적이 없네요..
주위에 사양이 받쳐주는 사람있으면 선물하려고 고이 모셔뒀습니다.
  shfahl33 (ID) shfahl3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16 22:02/ 이댓글에댓글달기
  제 또래들은 게임 할 나이는 지난..
  ho5945 (ID)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16 22:17/ 이댓글에댓글달기
  -_-;; 의외로 게임을 안하시는 분들이 몇몇 계시네요..
  milkblue (ID)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16 23:36/ 이댓글에댓글달기
  음.. 전 주변 친구들에게 보여주니, NWN 은 우리스탈이 아니야 라고..;;ㅋ
설치하고 한글패치 까지 했는데, 조작이 조금 불편해서 안하게 되네요. 하려면 익숙해져야 할 듯..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19 2:13/ 이댓글에댓글달기
  으음... 네버윈터나이츠... 전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게임인데요...;; 지금은 일 때문에 손도 못대고 있습니다만, 여유만 된다면 한번 해보고도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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