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 "세이노(say no)"란 분의 글을 읽고..
 폰생폰사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702 , 2008/01/22 08:50


경제와 내 자신의 미래에 대한 생각을 좀 
하게 하더군요.

이직, 전업, 퇴사, 공부..

결국에는 자신이 최대한 좋아하면서, 
최대한 이익을 많이 얻어 낼수 있는 것을 선택하는게
가장 현실적이라는 결론인데요..

제가 하는 프로그래머의 직업을 
최근에 벗고 다른 것을 할까 생각하고 있었는데,
참 마음에 와 닿더군요.

지금 하는 일 최선을 다해서 행하고,
가지를 쳐서 경제성과 수익이 많이 나도록
발전 시키는 게 가장 확률이 높을듯 한 생각이 나네요.

모두 남들과 같은 스펙으로 같은 조건을 만족하기 위해
노력하지 마시고,
자신만의 것을 만드시길 기원합니다.
 
0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chunjae972 (ID) / 08-01-22 9:05/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직업이 프로그래머세요?
프로그래머 맨날 밤새서 일하고 그런가요?(^^;; 궁금해서요)
그리고 프로그래머 연봉이 어느정도인가요 물론 실력에 따라 다르겠지만
대체적으로 얼마정도 받나요?~(궁금해요~)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22 9:10/ 이댓글에댓글달기
  삼성,LG도 비슷하겠지만, 초봉은 3000 넘을것이고, 대리 진급하면 4000 은 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과장은 5-6000 정도 되고..
문제는 수명이 매우 짧다는 것..40세 이전에 전업/타업종 이직 하는 분들이 꽤 많으니
  asto2000 (ID) / 08-01-22 10:15/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프로그램을 업으로 하고 있습니다.
8년동안 프로그램을 하다보니 삶이 무료해지네요...
저 스스로도 자기 계발같은걸 못한것도 있지만 너무 하나에 매달리다 보니. 어쩔수가 없더군요..
이직도 생각해 봤지만 지금 할수 있는걸 최선을 다해놓고 나중에 이직을 할까 합니다.. 그게 몇년이 걸릴지 모르겠지만요...^^"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22 22:59/ 이댓글에댓글달기
  40세 이전에 경제로부터 자유로워질수 있을런지..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