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버지에 대해서
 연방대총통[4군단]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436 , 2008/01/22 11:18

저의 아버지는 환경관리공단에 소장으로 근무를 하시는데 영남에서 옯기다가 이리 저리  옯겨다닙니다 

불면증이 있으십니다 그래서 인지 잠을 편히 못주무십니다 술을 좋아하시고 

그럽니다 자주 화를 내시고  그럽니다 술을 끊으면 저에게 컴퓨터 업그레이드 하거나 새로 사거도 남을듯  한데 컴퓨터 새로 살려고 해도 번번히 좌절을 하고 있습니다 희망이 보일런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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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22 11:35/ 이댓글에댓글달기
  아버님이 바뀌는 것 보다, Kood 님이 한달동안 본인이 쓰는 돈을 계산해서 줄이는게 훨씬 쉬울듯 한데요^^
세상에서 가장 꿈 같은 것이 환경이 바뀌는 것과 남이 바뀌는 것을 바라는 거라 하더군요.
가장 쉬운 것은 물론 자신이 바뀌는 것죠..^^
  asto2000 (ID) / 08-01-22 11:45/ 이댓글에댓글달기
  pg1313님 말처럼 아버님이 바뀌는것 보단 kood님 한달 씀씀이를 줄여서 업글하는건 어떨지요..
  kood (ID) koo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22 12:07/ 이댓글에댓글달기
  제가 직접 돈벌어서 구입을 할려고 합니다 아버지 한테 바라는것은 너무 무리 인것 같습니다
  ohye701 (ID)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22 13:24/ 이댓글에댓글달기
  구입하면서 조금은 도움받을 수 있을지 몰라도 그냥 사달라고 하는 건 부모님 입장에서도 빠져나가는 목돈이 부담스러울 뿐더러 자기가 쓸 컴퓨터 자기돈으로 사는거야 당연한거지요.

그리고 적당히 타협만 할 수 있으면 내 컴퓨터의 견적은 가시권으로 들어옵니다.

아르바이트 시작하신다는 것 같던데 어떤 아르바이트를 하시는지 궁금하네요.개인적으로 권해드리고 싶은 것은 학원 시간강사입니다. 솔직히 초,중학교학생 대상 학원에 가셔서 시간강사 하시면 아주 편하죠.

05년도에 한 6개월했었는데 그당시에는 시급을 9천원정도 주더군요. 지금은 얼마나 주는지 모르겠지만.. 아이들을 잘만나시거나 통제만 잘하시면 가장 편한게 어린학생 가르치는 일입니다.
  ohye701 (ID)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22 13:26/ 이댓글에댓글달기
  아 휴학하신다고 하셔서 그러는 말인데 강사는 3개월단위로 시급이 오를겁니다.
  ohye701 (ID)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22 18:40/ 이댓글에댓글달기
  medkwon님// kood님의 이전글을 읽어보시면 충분히 바꾸실 ㅤㄸㅒㅤ가 지나고도 지났음을 아실수 있으실겁니다.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22 22:58/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미 1년이 지난겝니다.ㅎㅎ
  成호철 (ID) 成호철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22 23:18/ 이댓글에댓글달기
  1년만 지났을려고요..;;;
방학전부터 알바 하신다더니.. 아직 안하셨나요?? ;;
제가 잠수탄지 어언 몇달이 됐다가
이제 올라왔는데.. 아직 같은 말만하시니..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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