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만에 이런 경기를 보았는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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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 1225 , 2008/02/06 22:08

 

 방금 끝난 투르크메니스탄 과의 경기에서

  곽태휘 선수가 500분이 넘게 지속된 골 가뭄을 해소시켜주었고,

 설기현 선수가 2골, 박지성 선수가 1골 을 기록했습니다.

 

 프리미어리거 가 포함된 대표팀과 없는 팀간의 경기력차이가 너무 큰 것이 조금 아쉽지만..

 가슴 졸이지 않고 축구경기 본 게 얼마만인지... ^^

 

 4번째 골 넣을때, 이관우 선수 가 오프사이드 라인 파괴하는 패스 정말 멋졌어요.

 박주영 선수도 지금까지와는 달리 원톱 역할을 잘 해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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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rrian (ID) / 08-02-07 1:33/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렇게 기분좋게 국대 경기를 본건 정말 오랫만이네요. 역시 프리미어리거가 다르더군요. 그들이 있음으로 플레이자체가 달라지는걸보니.
  taru777 (ID) taru77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09 22:57/ 이댓글에댓글달기
  나름 박주영도.... 활약이 좋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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