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금 끝난 투르크메니스탄 과의 경기에서
곽태휘 선수가 500분이 넘게 지속된 골 가뭄을 해소시켜주었고,
설기현 선수가 2골, 박지성 선수가 1골 을 기록했습니다.
프리미어리거 가 포함된 대표팀과 없는 팀간의 경기력차이가 너무 큰 것이 조금 아쉽지만..
가슴 졸이지 않고 축구경기 본 게 얼마만인지... ^^
4번째 골 넣을때, 이관우 선수 가 오프사이드 라인 파괴하는 패스 정말 멋졌어요.
박주영 선수도 지금까지와는 달리 원톱 역할을 잘 해내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