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 복귀 휴유증...
 막동이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352 , 2008/02/14 17:08

2월 5일부터 12일까지 휴가로 부산에서 쭈~~~~~욱 먹고 자고 놀았습니다.
덕분에 어제 회사 출근해서 무지하게 정신 없었구요...

휴가 동안 너무 놀아서 먼가 하나 해보자는 생각에...
화요일 미용실에서 파마를 했더니,
회사의 모든 사람들이 저를 보면 일단 푸웃... 하고 웃고 대화를 시도하는군요...

휴가 가기 전에 구매한 노트북은 LCD가 들떠버려서 자꾸 벌어지는 범위가 커져서 
어제 AS 보냈더니만,,,불량 판정으로 금일 교환인데....
이미 붙여놓은 5만원 상당의 퓨어 가드와 퓨어 플레이트는 못 쓰고 재구매하는 상황이... ㅠㅠ

회사 근처 밥집 가격이 올라서...
싼 곳만 가려고 하니... 
3군데 정도만 가는 중인데 이제 슬슬 질리기 시작하는데요...

생활비 싼 곳에서 일하고 싶습니다... 더불어 유흥비와 집값도... 싼 곳으로...
아시는 분 소개 좀 시켜주세요.
고향인 부산은 먹고 살기는 좋은데,,, 돈 벌 곳이 없다는... ㅠㅠ

그럼 오늘 하루도 잘 보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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