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가 발렌타이 데이레요.
 무무상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245 , 2008/02/15 16:19
 
하하하 어제가 저는 목요일인줄만 알았는데 그 유명한 초코릿 먹는 날이 줄이야 초코릿 받는것을 커녕 초코릿도 못먹으니 왠지 씁슬해지네요. 그래도 옛날은 얻어 먹기라고 했는데....... 내년에는 꼭 얻어먹을 수가 있을까 하면서 넘어갑니다. 그리고 이를 각성해준 부러운 분들 한마디만 할께요.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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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자나무 (ID) 감자나무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15 17:09/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그런건 은근슬쩍 패스~~
  joel83 (ID) joel8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15 23:47/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잘 먹었습니다 잇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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