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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일이 없다는 것도 문제네욧;;
DualMoon
조회 :
1700 ,
2008/02/26 18: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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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하반기에 입사후....
매달 야근비랑 특근비를 20~45를 받다가 1월부터 야근이 거의 없어졌습니다;;
이번달엔 10만원도 못 받았고...다음달엔 3만원도 못 받겠네요;;
(작년 한해는 졸업하랴 입사하랴 벙찐 생활에 보드나라 눈팅도 힘들었다는;;)
이번달엔 낮에도 할 일이 없다보니..(이러다 혼날텐데;;)
인터넷 몰래하다 위에 대리님께 혼나고 ㅡㅡ;;
그렇다고 딱히 주어진 일도 애매하게 진행되는 터라 할거도 없고..ㅠㅠ
차라리 일이 너무 많아서 낮에도~~ 밤에도~~~ 일하느라 정신 없던 때가 좋았네요. ㅠㅠ
아무래도...놀고 먹는 인생이 더 불안하답니다. 크흑;;
아 맞다!!.
tintin 님께서 생활의 달인에 달인으로 나오셨다던데 혹시 그 동영상 가지신분 있으신가요??
PPT의 달인으로 나오셨다는데 궁금해서요;
얼마전에 회사 근처로 이사한 후엔....인터넷도 집에 신청을 안해서...
회사서 그냥 놀면서 공부하다 인터넷하다 하며 저녁을 보낸답니다 ㅡㅡ; 우헤헤헤;;;
(사실은 밖에서 밥먹으면 비싸다보니 저녁을 회사밥으로 사먹고 퇴근합니다 ㅋ)
아직 눈이 다 녹지 않은 곳이 있던데 운전 조심하시구요;
즐거운 하루를 보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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