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아앍 ㅗ몸ㄷㄱ 모ㅈㅁㄺㅀㅍ
joel..
조회 :
1697 ,
2008/02/27 03:34 |
|
|
|
네네. 알콜링에 따른 헛소리입니다 -_-;;;
인제 학부 4학년인 주제에.
그냥 암담한 현실에 억울해 하며 헛소리하며.
뭐 그렇습니다.
그냥. 미래가 안보인다는 말이지용.
SE로 미래를 삼기엔 제 피앙세에게 미안하고.
개발자로 미래를 삼기엔 제 자신이 짜증나고
그렇다고 구라로 먹고 살기엔 존심이 허락치 않고.
뭐 그렇답니다.
자신의 꿈을 선택한다는거.
참 쉬울거 같으면서도 어려운 일입니다.
자신을 끊임없이 갈고 닦아야 한다는게 참으로 힘든 일입니다.
그래서 보드나라의 많은 분들께 존경심을 표하고.
많은 가장 분들께 경의를 표하고.
수 많은 아버님들께 박수를 보내는 겁니다.
존경합니다. 수많은 대한민국 [사내]들이여.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