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앍 ㅗ몸ㄷㄱ 모ㅈㅁㄺㅀㅍ
 joel..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697 , 2008/02/27 03:34
네네. 알콜링에 따른 헛소리입니다 -_-;;;


인제 학부 4학년인 주제에.

그냥 암담한 현실에 억울해 하며 헛소리하며.

뭐 그렇습니다.


그냥. 미래가 안보인다는 말이지용.

SE로 미래를 삼기엔 제 피앙세에게 미안하고.

개발자로 미래를 삼기엔 제 자신이 짜증나고

그렇다고 구라로 먹고 살기엔 존심이 허락치 않고.


뭐 그렇답니다.



자신의 꿈을 선택한다는거.

참 쉬울거 같으면서도 어려운 일입니다.

자신을 끊임없이 갈고 닦아야 한다는게 참으로 힘든 일입니다.



그래서 보드나라의 많은 분들께 존경심을 표하고.

많은 가장 분들께 경의를 표하고.

수 많은 아버님들께 박수를 보내는 겁니다.



존경합니다. 수많은 대한민국 [사내]들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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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자나무 (ID) 감자나무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27 12:00/ 이댓글에댓글달기
  다들 그러고 살던데요...저희도 그러려니하고 삽니다. ㅡㅡ;;;

이래서 안되고 저래서 안되면 되는게 하나도 없답니다. 과감하게 선택하고, 선택에 후회하지 않으며, 선택에대한 단점을 겸허히 받아들이고 장점을 즐기는것이 해결책이 아닐까 싶습니다.
  감자나무 (ID) 감자나무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27 12:01/ 이댓글에댓글달기
  타협을 볼것이냐 소신대로 밀어붙일것니냐 하는 고민으로 결국 모이게 될겁니다. 타협을 보면 인생은 편하겠지만 좀 허전할것이고..소신대로 밀어붙이면 인생이 고달파질것이고...

배부른 돼지게될것이냐...배고픈 소크라테스가될것이냐...ㅜㅡ..
  폭풍전야 (ID) 폭풍전야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27 17:53/ 이댓글에댓글달기
  간혹 배고픈 돼지나 배부른 소크라테스도 나오는게 인생 ㅋㅋㅋ
  역병창궐 (ID) 역병창궐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27 19:48/ 이댓글에댓글달기
  학점 3점 이하가 나와도 꿋꿋이 욕 먹어주는 게 인생사죠 ㅡ,.ㅡ
  joel83 (ID) joel8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29 0:51/ 이댓글에댓글달기
  앍; 메인에 뜨니 뿌끄러요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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