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동네 이마트 난리법석
 연방대총통[4군단]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440 , 2008/02/27 12:30

오늘 아침에 일어나 아침식사를 하고 어머님과 함께 이마트를 가는데 밖에 난리가 났더군요 보니 

이랜드 전직 근로자 분들이 시위를 하더군요 그래서 방송국 기자 등이 몰려와서 취재를 하고 있군요 보니 다들 긴장을 하는 사태 였습니다 

내일 신문과 3사 방송사에 나올듯 합니다 명분이 없고 실리 없는 시위 다들 호응을 하지 않는듯 합니다 권리 주장 보다는  옳지 못한 행동을 하고 있는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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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tar (ID)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27 14:49/ 이댓글에댓글달기
  그 동네는 그렇군요. 저희 동네에 있는 홈에버앞에는 언제나 전경과 전경차가 있습니다. 언제부터인지 기억이 않날정도로 오래되었습니다. 입구도 한산하고 손님도 거의 없고 주위에는 늘 찬바람만이 부는데 광고지는 꼬박꼬박오고 이벤트도 꼬박꼬박하고... 근방에 있는 홈에버와 이마트는 365일 화개장터 같은데.... 홈에버는.... 전기료는 어떻게 내는지 걱정이 될 정도랍니다.
  asto2000 (ID) / 08-02-27 16:52/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마트에서 전직 이랜드 근로자분들이 시위를 한다는 얘긴가요..??
이랜드 직원이었다면 홈에버에서 시위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bluemun (ID)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27 16:59/ 이댓글에댓글달기
  나이를 좀 더 먹으면 이해할 날이 올겁니다. 시위를 한다고 비난할 필요는 없죠. 조금 불편한 정도는 예의로 받아 넘기세요.
  romance6 (ID) / 08-02-28 0:18/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지사지라고... 하루 아침에 일자리를 잃은 사람들의 심정은...ㅡ.ㅡ;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28 8:47/ 이댓글에댓글달기
  비정규직 문제에 대한 대표적인 사례라는 생각이 드네요.
이랜드/홈에버가 가장 크게 보도 되었고, 다른 업체들도 자잘한 문제들이 많죠. 결국 피해는 일반 시민들이 보게 되는데, 아직 본인에게 피해가 없으니 나몰라라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입니다.(저도 포함..)
단지 저렇게 어려운 상황이 되지 않도록 더욱 열심히 경쟁력 쌓고, 돈 모으고, 가족을 지키기 위해 노력할 뿐입니다..
이번년도에는 자산이 2.5옥은 넘겠군요.
친구들에 비하면 새발의 피지만..더욱 노력을..
  w8111 (ID) / 08-02-28 9:28/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마트랑 이랜드랑은 근데 상관은 없죠?
지나가면서 시끄럽다고 뭐라고 하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갑자기 직장 잃고나면 당장 먹고살일이 걱정일텐데요..
저는 이해가 조금이라도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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