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움 감사드려요.
무무상
조회 :
1287
, 2008/02/28 11:30
지금도 약간은 이유없이 우울하고 축쳐져 있습니다. 억지라도 웃고 활동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자판도 조금은 세게 치고 있고요. 여러사람들이 도와주고 있다고 생각하니 기분이 좋습니다. 아 그래서 힘이 나는 것까요. 제 고민에 도와주신분들 감사드리며 더욱더 힘차고 긍정적으로 살아 보려고 노력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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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나무 (ID)
/ 08-02-28 11:42/
가장 좋아하는게 어떤거지요? (컴퓨터 말고 ㅋ ) 여행을 간다거나, 드라이브를 한다거나... ㅋ 청소년들이 있어서 길게는 말 못하겠지만 밤일도 포함되겠지요 ㅜㅡ
좋아하는게 무었을까 곰곰히 생각해보신뒤, 줄기차게 이번기회에 해보시길...
p.s. 여행간다고 멀리 가실필요 없구요, 무한도전 서울구경특집처럼, 서울내에서도 구경갈데가 되게 많답니다...숭례문,흥인지문..경복궁...탑골공원, 한번 돌아보시고 사람사는모습들을 훔쳐보다보면 기분이 상쾌해지실겁니다. 힘내십시요. ㅋ
jackyang (ID)
/ 08-02-28 23:17/
집 주변 관광이라 좋은 아이디어네요. 저도 한번 돌아 다녀야 겠네요. 시네 관광도 한번 해보아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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