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조카들과 놀았습니다.
 무무상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262 , 2008/03/02 21:35
집에 와서 조카들이 놀러 왔습니다. 그런데 조카들이 반갑게 맞이 해주는것 이었습니다. 이런것을 느끼면서 왜 사람들이 결혼하고 애를 낳는지 조금은 이해가 갑니다. 정말 묘한 느낌이었습니다. 내가 아버지가 된 느낌으로 이녀석을 보면서 내가 산다라는 착각이 들 정도 이었습니다. 이래서 자식때문에 산다고 하는가요. 어쩌든 묘한 느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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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yta123 (ID) kyta1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02 21:36/ 이댓글에댓글달기
  결혼할때가 되었군요 ^^
  감자나무 (ID) 감자나무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02 21:39/ 이댓글에댓글달기
  조카들 보시니 기분이 좀 좋으셨써니?ㅋ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02 22:51/ 이댓글에댓글달기
  위에 누님이 두분 있는 데, 저는 아직 조카가 없네요..음
대신 주니어가 2명 있다는..휴
그냥 다른 집 애들 볼때는 보기 좋지만 직접 키워보시면 생각이 많이 다를듯 하네요. 경험상..^^
애 키워보지 않고 교육 어쩌구저쩌구는 거의 이론일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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