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가는건 좋았는데 수업의 수준이 확;;
 Meho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378 , 2008/03/05 17:54
대학교 1학년과 2학년의 수업 수준이 확 달라졌네요.-0-
특히나 남학생이 많은 공대에서는 대체로 1학년을 마치고 군대를 가버리는 터라
휴학을 안하고 2학년으로 올라간 전 친구도 거의 없고 형님, 누님들이랑 수업듣기가 많이 힘듭니다.ㅠ_ㅠ

개중에 논리회로라는 과목은 가르쳐준건 하.나.도. 없으면서 회로를 구현해 오라네요.
선배님들 말씀에 의하면 이런이런것을 하라고 정해주면 스스로 찾아서 공부하고 결과를 도출해 내는것이라 합니다............. 주입식 교육의 폐해가 느껴지는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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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자나무 (ID) 감자나무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05 18:01/ 이댓글에댓글달기
  전자공학과시군요. 3학년이 진짜 어려운데요..2학년은 쉽습니다 ㅜㅡ
  감자나무 (ID) 감자나무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05 18:04/ 이댓글에댓글달기
  2학년 1학기 논리회로는 R,C가 들어간 회로를 보는게 거의 대부분이죠. Inductor만 아니라면 R/C회로는 어렵지 않습니다. Inductor는 거의 2학기때배우는데 아니라면 안습 ㅜㅡ

  taeki (ID) taeki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05 20:12/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리저리해도
울학굔 논리회로과목은..
암기와. 수학이죠..머.-_-
죽어라 외우고..
죽어라 풀고..-_-
  athlon88 (ID) / 08-03-05 21:49/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냥 회로만 설계하면 되는거 아니던가요?
TTL은 그닥 어렵지 않은 편이었던걸루 -_-;
  ho5945 (ID)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05 22:07/ 이댓글에댓글달기
  감자나무// 컴퓨터공학과 입니다...ㅜ_ㅡ 하지만 전자공학쪽으로 약간 치우친 느낌은 없잖아 있습니다.
쉽다고 하시니 다행이네요. 사실 위로의 말이라도 쉽다는 말을 듣고 싶었습니다.^^; 나와 레벨일 다른 사람의 말이라도 그걸 쉽게 느끼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을 목표로, 라이벌로 생각하고 공부하면 열심히 할 수 있더군요.

문제는 아무것도 모르는데 해오라고 한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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