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힘드네요.
 무무상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232 , 2008/03/06 23:47
점점 하고 싶은 것은 못하게 되네요. 다들 그렇시겠지만 점점 힘드네요. 이번달은 어머님 환갑까지 겹치고 곧있으면 결혼축의금에 왠지 부담이 가네요. 잘 풀렸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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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_ta (ID) / 08-03-07 0:59/ 이댓글에댓글달기
  사는게 다 그렇지요
인생지사 새옹지마란 말이 괜히 있겠습니까?
  감자나무 (ID) 감자나무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07 1:42/ 이댓글에댓글달기
  감자는 2월에 본가 아래층으로 독립(?)을 하였답니다. 돈 엄청 깨졌지요. 도배랑 장판은 생각을 안했는데 막상 가보니 개판이더군요... 결국 돈을들여서 도배랑 장판을 새로 했답니다. (어찌보면 아버지한테 전세살이하는건데 안해주시데요 ㅜㅡ)

거기다가 몇일전 눈온날 있었지요? 눈에 미끄러져 차가 박살이 났답니다. 덕분에 또 돈 깨졌지요.


힘드냐고요? ㅋ 물론 힘들지요... 갑자기 예상에없던 수백이 깨졌으니까요... 그래도 앞으로 돈 더 많이벌려고 그런가보다..하고 개념치않고 넘어갑니다.


걱정 붙들어매시고, 잊어버리시고, 원래 하시던 것에 더 집중하세요...

여행은 갔다오셨나요?ㅋ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07 8:45/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나쁜일이 생기면 액땜으로 생각하고 긍정적인 마음가짐 유지하는 게 좋고, 힘든일 생기면 나중을 위한 좋은 경험으로 받아 들이는게 좋습니다^^
저도 작년에 주니어병원과 집안일로 수백이 나갔지만, 모두 집안의 가장이 당연히 격어야 할 일로 생각하고 있죠. 거기에 매달 나가는 플3 한대 가격의 어린이집과 20만원호가하는 아파트 관리비, 자동차유지비, 대출이자 20만원등등..계속 마이너스 통장입니다.
그래도, 희망을 갖고 살아가는게 인생사가 아닐까 하네요^^
힘내시고 머리가 아닌 몸으로 행동하시고 좋은 결과 얻으셨으면 합니다
  asto2000 (ID) / 08-03-07 9:22/ 이댓글에댓글달기
  감자나무님 좋은일 생기실꺼에요..^^"
  jackyang (ID) jackyan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07 12:29/ 이댓글에댓글달기
  여행 갔다오지 못했습니다. 마음만 있으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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