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고로케.. 이제는 안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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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 1308 , 2008/03/14 02:19

 저희동네는 버스에서 내리면 빵집이 있습니다. 

 양쪽 차선 버스내리는 곳에 1개씩 있지요.

 

 각 빵집 모두 고로케가 500원이었습니다.

 

 오랜만에 반대쪽 차선에서 내려서 고로케를 2개 집어들고 계산을 하려는데 2000원 !!!!!

 

 개당 1000 원 !!!!!!  이건 파리바게트보다 비싸잖아.~~~~~~~~~~~~~~ 아악~~~~

 

 ㅠ.ㅠ .. 이제부터 그 집 안갈거에요. 에구...

 또 하나의 집은 고로케 가격이 얼마할지 ... 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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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ualmoon (ID) / 08-03-14 8:00/ 이댓글에댓글달기
  아무리 올랐다해도..2배로 오른건 ㅡㅡ;;;
  폭풍전야 (ID) 폭풍전야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14 10:59/ 이댓글에댓글달기
  여기저기 오른다 소리만 하니까 이제는 그냥 대수롭지 않게 다 올리는 분위기네요. 물가를 감안하면 어쩔 수 없지만 제가 사는 동네도 가게들의 절반 이상이 전부 먹거리(주로 식당)죠.
  ohye701 (ID)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14 12:31/ 이댓글에댓글달기
  워 1000원은 너무 했네요. 700원정도나 600원이면 이해하겠는데
  milkblue (ID)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14 12:41/ 이댓글에댓글달기
  내용물이 좀 나아진 것 같지만, 2배 인상은 ㅠ.ㅠ
  ho5945 (ID)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14 12:54/ 이댓글에댓글달기
  500원이었는데 1000원이면 정말 너무한것 같네요. 곡류 들어가지 않은 음식은 찾기 힘들 정도이니 음식이면 모두 오른다고 봐야죠 뭐..
  saddj (ID) saddj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14 15:32/ 이댓글에댓글달기
  그 가게는 정말 심하네요. 어떻게 2배를 올릴수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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