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방 살면서 조심해야 할게 많더군요
 연방대총통[4군단]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532 , 2008/03/23 23:33

오늘 아침 교회를 가지전에 어머님이 날씨좀 확인을 하고 나서는 순간 쓰레기 봉투가 양면 옆으로 부욱 찢어져있더군요  - _ -;;  설마 설마 했는데 고양이가 손톱으로 부욱 해놓는듯 \

살면서 몰랐는데 조심을 해야 할듯 합니다 


살만 지하방인데 방에 벌레가 기어댕깁니다 

어디서 나왔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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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24 4:27/ 이댓글에댓글달기
  비가 오고나면 습기문제도 신경써야 하고... 지하실은 아무래도 이것저것 생각해야 할 것이 많습니다..;;
  actium (ID) actium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24 6:02/ 이댓글에댓글달기
  아무래도 공기가 잘 안통하는 것이 가장 크죠. 곰팡이 등등...
  newstar (ID)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24 16:29/ 이댓글에댓글달기
  지하실은 습기로인한 곰팡이와 길바닥 먼지가 들어오는 것이 제일 괴로웠습니다. 그리고 소음도... 사람들 말소리, 걸어다니는 소리도 다 들리고 차소리는 엄청크게 들렸던 기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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