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교회를 가지전에 어머님이 날씨좀 확인을 하고 나서는 순간 쓰레기 봉투가 양면 옆으로 부욱 찢어져있더군요 - _ -;; 설마 설마 했는데 고양이가 손톱으로 부욱 해놓는듯 \ 살면서 몰랐는데 조심을 해야 할듯 합니다 살만 지하방인데 방에 벌레가 기어댕깁니다 어디서 나왔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