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잘만을 보니..
 폰생폰사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174 , 2008/04/10 14:01


요즘 잘만의 주식을 보면,
최근 컴퓨터 업계의 추세와 일맥상통하지 않나 하네요.

점점 저발열, 저전력을 추구하는
분위기에서 그렇게 고성능의 쿨링시스템 필요하지 않으니,
잘만 같은 쿨링 회사도 매출이 줄어드는 것은 아닐지요?

시장의 파이가 줄어드는데, 
아무리 좋은 쿨링 장치를 출시해도
필요성이 적으면..

집에 잘만 쿨러와 팬이 몇개 쉬고 있는데,
그냥 생각이 나더군요..

이런 어려운 분위기를 이겨 내려면, 역시 신규 시장 개척이 
돌파구가 아닐까 합니다...3D LCD는 말궁-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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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10 14:10/ 이댓글에댓글달기
  잘만의 장점은 역시 무소음인데, 아무리 저전력/저발열 시스템이 나온다고 하더라도 무소음 제품의 수요는 꾸준할 것 같습니다.

당장은 조금 어렵다고 하더라도 무소음 컨셉에 맞는 제품들이 더 많이 나오게 되면 잘만의 위상도 더 올라가게 되지 않을라나요...

그나저나 잘만의 제품들은 가격이 타사에 비해 높은 편이라 선뜻 손이 가지 않기는 합니다.
  ohye701 (ID)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10 14:24/ 이댓글에댓글달기
  음..잘만이 무소음보다는 소음대비 성능쪽에 치중한거라 점점 아쉬워져 가는 느낌도 듭니다.[최저 rpm에서 소음이 적다고는 말하기가 뭐해서]

저거야 뭐 주식시장 올라가고 나서 치고빠지는 투자자들때문에 많이 곤욕을 당해서 .. 오히려 안나오는게 나았을거란 생각이 들긴 합니다.
  athlon88 (ID) / 08-04-10 15:59/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직 그래픽카드는 쿨링 솔루션이 필요하니 기회는 있는 듯 하군요.

  joel83 (ID) joel8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10 16:11/ 이댓글에댓글달기
  CPU계열의 하이엔드 신제품의 갱신이 더딘 것도 좀 불만...
  kss8569 (ID) kss856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10 21:17/ 이댓글에댓글달기
  쿨엔콰이어트 기능때문에...좀만시끄러워도 신경쓰인다는..
  ho5945 (ID)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10 21:45/ 이댓글에댓글달기
  잘만은 쿨러사업에 특화되어 있으니 서버시장의 쿨링업계로 눈길을 돌려보는건 어떨까 싶네요.. 그쪽에선 아무리 저발열의 시대가 온다 할지라도 여전히 필요한 부분일테니까요.
  hermes (ID) herme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10 22:36/ 이댓글에댓글달기
  제품의 가격이 넘 높아서 많이들 사용하지 않아서 그런가요.
솔직히 가격이 생각보다 높다는 것을 많이 느낍니다.
내려주면 안되겟니...( 그럼 많이들 이용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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