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건보료와 국민연금..
 폰생폰사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206 , 2008/04/11 17:27


오늘 확정 되어 메일이 날라왔네요.
연봉이 동결이라 그런지,
작년과 동일한 금액이네요..쩝

보험료/연금이 오르지 않았으니 좋아 해야 하나?
연봉 동결로 같은 금액을 내야 하니 슬퍼 해야 하나? -_-)a 에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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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11 17:42/ 이댓글에댓글달기
  으으음.... 직장인이면 누구나 다 공감하는 일이겠네요...;;
  nanocube (ID) / 08-04-11 18:25/ 이댓글에댓글달기
  멜로 보내주고 그러네요.
에궁 직장인은 유리지갑이라 아무런 생각이 없죠
더주면 더내고 그대로면 그대로고...
  joel83 (ID) joel8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11 20:33/ 이댓글에댓글달기
  슬퍼해야지요 ㅠㅠㅠㅠ
  kss8569 (ID) kss856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11 21:29/ 이댓글에댓글달기
  10만원이나......
  ohye701 (ID)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11 22:15/ 이댓글에댓글달기
  괜히 어른이되고 사회인이 되기 싫어집니다;
  actium (ID) actium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13 18:55/ 이댓글에댓글달기
  직장인들 항상 뜯기는 존재지요. 에효...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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