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0 그래픽 카드 후기..
 딕플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828 , 2008/04/11 19:31
저번에 3650 vpu 오류 때문에 글 올려더니 많은 분들이 리플 달아 주셨더라구요.


결국에는 해결 못하고 3650 대신 8600gt 로 바꾸어서 해결했습니다 ㅡㅜ

3650을 사용하고 싶어지만.. 3650 과 msi g31 보드랑 호환성 문제가 있나봐요 

다른분들고 구입하실대 조심하세요!!!!

이런 호환성 문제는  보드의 제조사 쪽에 문제가 있는걸로 봐야하나요?

아니면 그래픽 카드 제조사에게 문제가 있다고 봐야할까요??

호환성 문제에 대한 책임은 어느쪽이 지고 가야할가요??

아니면 호환성 문제의 책임은 소비자에게 있는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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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11 19:43/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는 그래서 ATI를 사용하지 않습니다..ㅠ_ㅠ
2400 사용중 화면 번쩍임과 VPU에러로 교체 받고 바로 매도
1950,3850 에서는 게임시 게임자체가 다운되는 현상으로 매도
결국 게임에는 엔비디아라는 마지막 기대를..
  joel83 (ID) joel8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11 20:31/ 이댓글에댓글달기
  으흠. 전 극장모드땜에 넘어가고 싶어도 넘어갈 수가 ㅠㅠㅠㅠ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11 21:16/ 이댓글에댓글달기
  게임은 하지 않고 동영상만 보는 저에게는 AMD 가 훨씬 잘맞습니다..;;
  lswrome (ID) lswrom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11 21:26/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다 가리지 않고 쓰는데요 ATI도 좋던데요 가장 많이 쓴게 9550과 X700인거 같네요 뭐 엔비디이아도 그냥 그래요 멀티미디어는 완전 비교도 안되구요.^^; 뭐 시간 지나면 그 차이도 줄어들듯~
  kss8569 (ID) kss856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11 21:29/ 이댓글에댓글달기
  결국은 n당 행이군요ㅕ...
  ohye701 (ID)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11 22:14/ 이댓글에댓글달기
  음..호환성의 문제는 아무래도 메인보드제조사쪽이 더 맞지 않나 싶네요.
  newstar (ID)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12 11:27/ 이댓글에댓글달기
  ATI 제품들은 출시초기에는 꼭 에러들을 뽑아내는듯싶네요.특히나 HD 2000 모델로 넘어오면서 심해지고 HD3000으로 오면서는 초기 에러빈도가 더욱 높아졌다고 봅니다.아마도 파워플레이라는 전력관련기술도 한몫하고 있고 드라이버가 제품의 안정지원을 하는 것이 출시하고나서 대략 3개월은 지나야 좀 괜찮아지는 것 같더군요. 특히나 ATI의 파워플레이는 문제가 좀 있는듯합니다. AMD CPU의 전력관련기술인 쿨앤콰이어트도 사용환경에 따라 에러가 있는데 예전에는 더 심했지싶네요.
경쟁사 최신 제품에서도 이상이 없다면 하드웨어를 제외하곤 미진한 소프트웨어 지원으로 인해 그래픽카드제조사에 더 책임이 있지않나싶네요.
언제부터인가 ATI는 카드 먼저 판매하고 소프트웨어 나중에 내어놓으면서 그것도 반쪽짜리 내어놓는 것이 당연한듯보여지더군요. 반면 nvidia는 소프트웨어 안정성빼면 시체죠.
  kjh1619 (ID) kjh161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13 9:15/ 이댓글에댓글달기
  소비자보다는 아무래도 메인보드 회사측에서 제품에 대한 타협점을 만들어주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actium (ID) actium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13 18:54/ 이댓글에댓글달기
  ATI가 꼭 그런 면이 있지요. 저도 항상 알면서 당하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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