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본 영화 람보4, 444...2편
 폰생폰사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387 , 2008/04/22 09:05


람보4는 역시
아놀드의 세련미(?)와 잔인함을 많이 느낄수 있는 영화군요.
스피드하고 호쾌하기 보다는 노련함이 자꾸 생각나는..쩝
그냥 봤고, 마지막 집으로 걸어가는 장면이 약간 허무 하군요..

444 는
호러가 아닐까 생각하고 봤는데,
역시 그냥 감금(?) 영화네요.
서로 죽이면서, 마지막에 여주인공만 살아남는 스토리..
너무 기대한 방향과는 다른 방향으로 흘러서 당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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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uemun (ID)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22 10:29/ 이댓글에댓글달기
  아놀드는 터미네이터 ^^?
  kyta123 (ID) kyta1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22 13:01/ 이댓글에댓글달기
  짤방은 요즘 뜨는 에미나이인가요?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22 14:09/ 이댓글에댓글달기
  으음... 둘 다 못본 영화... 그러고보니 요즘 영화를 통 못봤네요...;;
  폭풍전야 (ID) 폭풍전야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22 16:50/ 이댓글에댓글달기
  글 하나로 스포 2개... ㅋㅋㅋ 어차피 개봉 다 끝난 영화긴 합니다만..
  kss8569 (ID) kss856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22 19:25/ 이댓글에댓글달기
  엄청 포스 영화 ....람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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