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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본 영화 람보4, 444...2편
폰생폰사
조회 :
1387 ,
2008/04/22 09: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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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보4는 역시
아놀드의 세련미(?)와 잔인함을 많이 느낄수 있는 영화군요.
스피드하고 호쾌하기 보다는 노련함이 자꾸 생각나는..쩝
그냥 봤고, 마지막 집으로 걸어가는 장면이 약간 허무 하군요..
444 는
호러가 아닐까 생각하고 봤는데,
역시 그냥 감금(?) 영화네요.
서로 죽이면서, 마지막에 여주인공만 살아남는 스토리..
너무 기대한 방향과는 다른 방향으로 흘러서 당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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