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하던도중 창문밖에서 불청객?
 Meho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612 , 2008/04/22 13:31
컴퓨터를 하던 도중 갑자기 창문 너머에서 아저씨 한 분이 내려오셨습니다.
바로 외줄을 타고 창문을 닦으시는 분이시죠-_-;;
제가 앉은 곳과 창문의 거리가 짧아서 컴퓨터를 하다가 살짝 놀랐습니다.ㅎㅎ
약간 민망한지라 아저씨께서 마음편히(?) 창문을 닦으실 수 있도록 잠시 그 자리를 떴습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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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uemun (ID)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22 14:03/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놀란 적이 있어죠 ^^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22 14:17/ 이댓글에댓글달기
  으음...;;; 저희 아파트도 어제 복도쪽에 샤시를 설치하는 공사 마무리로 줄타는 아저씨들이 작업을 하시더라구요...;;
  joel83 (ID) joel8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22 14:44/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러게요. 갑자기 두분이서 동시에 섬찟하지 않으셨을런지 ^^;;
  폭풍전야 (ID) 폭풍전야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22 16:42/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는 고소공포증이 있어서 저런 직업은 생각도 못합니다 ㄷㄷㄷ
  成호철 (ID) 成호철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22 16:48/ 이댓글에댓글달기
  모니터를 돌려서 아저씨 잠시 쉴수있게 므흣한 화면을 보여주시는것도
좋은 센스가 아닐까요? ㅎㅎ
  shfahl33 (ID) shfahl3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22 16:49/ 이댓글에댓글달기
  호철님 센스 그러다 오해 받기도 합니다..
  kss8569 (ID) kss856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22 19:28/ 이댓글에댓글달기
  무섭지 않을까요...ㅎㅎㅎ
  ohye701 (ID)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22 21:37/ 이댓글에댓글달기
  많이 부끄러우셧겠어요ㅣ;
  ho5945 (ID)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22 22:04/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러고보니 그렇게 오해하실수도 있겠네요^^;; 의도한건 아니지만 죄송합니다.ㅋㅋ
  newstar (ID)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23 11:50/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나 그럴때는 자리를 잠시 피하는것이 제일 좋죠. 그참에 담배도 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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