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ll with me 소감(일종의 스포일지도-_-?)
 주동성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744 , 2008/04/23 18:54
이곳에서 진행하는 이벤트에 당첨이 되서..(다른 사이트에서도 한건가요?''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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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킬 위드 미를 보고 왔습니다.
밤 12시 35분 영화를 보고 왔어요;;

공포영화라고 해서.. 무지무지.. 긴장했는데-_-
심야영화에.. 비도 오고 있어서.. 더욱 그랬는데..
영화가.. 공포 영화가 아니였습니다-_-;;
그냥.. 그러려니 하는 분위기의 영화였습니다;;
엄청 마음 졸이면서 상영관에 들어갔다가..
어깨 으쓱이면서 상영관을 나왔지요..;

영화 내용 자체는 나쁘지 않더군요.
불법 다운로드에 대한 일종의 경고 메세지를 담고 있는듯 하구요.
영화 중간중간 한국(korea) 과 관련된 이야기가 나오는데..
(태권도라던지, 한국 사람 이라던지..)
아마도 불법 다운로드 때문에 페키지 시장이 붕괴된 한국을 은근히 
비꼬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끝을 너무 급하게 마무리 지어버리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었는데
그런면에서 조금 아쉬웠습니다.

-덧1- 영화 포스터에 나온 캠이 어떤 모습으로 나올까 궁금했는데..
영화상에선나오지도 않더군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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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ing8407 (ID) king840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23 19:15/ 이댓글에댓글달기
  아하~ 나쁘지 않게 보셨으면 음..''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23 20:35/ 이댓글에댓글달기
  으음... 공포물이라고 알고 있었는데 공포물이 아니었나 보군요...;;;
  joel83 (ID) joel8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23 22:20/ 이댓글에댓글달기
  아 마법에 걸린 사랑 이후에 영화 보러간지 참 오래됐네요 ㅋ
  bsbday (ID)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24 2:50/ 이댓글에댓글달기
  스페셜맨님
노래는 Louie Austin의 Glamour Girl이란 곡 입니다''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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