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이 사랑한 결정체
불법체류자
조회 :
1948
, 2008/04/24 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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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형이 독점하므로 저와 상관없습니다
한 한달정도는 행복한 표정으로 살았던걸로 기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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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joel83 (ID)
/ 08-04-24 1:38/
헛; 커피 많이 좋아하시나 보군요 ^^;
전 짜파게티 2박스만 있으면 콜 ~_ ~
valkyrie (ID)
/ 08-04-24 18:34/
....;; 웬지 보험 들어놓는 기분일 듯 합니다...;;
milkblue (ID)
/ 08-04-25 0:32/
흠.. 붉은 기운이.. 마치 피를 저장시켜놓은 듯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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