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분투 8.04 Hardy Heron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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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 2292 , 2008/04/25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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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참 빠릅니다.
제가 제일 처음 접한 우분투가 6.06 Dapper였는데 그로부터 3년이 다되어가고 많은 변화가 있었네요.

그리고 이번에도 역시 리눅스에 대한 지식을 아낌없이 주고 계시는 랜덤여신님이 건네주신 비기!


바로 리눅스버젼 한글 2008의 체험판(대충 줄여 리한글 2008)을 우분투에서 적용시키기입니다.

리한글 2008은 한글과 컴퓨터에서 개발하고 있는 아시아눅스에서만 지원하기로 되어있기는 합니다만 뭐 좋은게 좋은거라도 우분투에서 삽질후에 적용이 가능했다며 포스팅을 해주셧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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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다운로드 주소는 바로가기 3입니다;

저는 많은 분들이 선호하시는 우분투를 쓰고 있습니다마는 가끔 아시아눅스도 꽤 괜찮은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지금은 훈련소에서 뒤굴거리고 있을 친구녀석이 아시아눅스를 썼는데 아시아눅스의 이미지는 XP와 비스타.. 그것과 비슷했습니다.[스킨이나 아이콘이 그래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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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25 14:52/ 이댓글에댓글달기
  우분투는 세계적인 지명도 때문에 한번쯤 기웃거려보게 되고... 아시아눅스는 말그대로 아시아권의 특수성을 어느 정도 반영한 것 같아서 가끔 찾아봅니다...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25 22:16/ 이댓글에댓글달기
  리눅스 대학교때 한번 써본 뒤로는..
  athlon88 (ID) / 08-04-28 11:03/ 이댓글에댓글달기
  우분투 8.04와 비스타의 전력관리 벤치마킹도 있는데 비슷비슷하더군요. 서버 우분투에서만 밀리고 데탑용에서는 더 낮게 나오더군요.

은행권이나 게임이 아니라면 우분투도 좋은 선택입니다. 비스타보다 가볍고 화려한 테마도 지원이 되니 인기가 많이 있을 듯 한데 아직은 불편이 많은지라.
  ohye701 (ID)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28 12:15/ 이댓글에댓글달기
  사실 우분투 자체가 서버용이라기보다는 데스크탑용을 노리고 나왔으니까요.
실제로 root계정자체가 없고 무조건 sudo로.;;
  viper2 (ID) viper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28 13:14/ 이댓글에댓글달기
  리눅스는 아무래도 일반 사용자들이 접근하기 쉽지 않은 것과 지원 프로그램이 많지 않기 때문에 많이 사용되기는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지금까지 익숙해진 것이 더 편한 것도 있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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