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대 교체 계획이 조금 더 수월해질 것 같네요.
 야르딘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375 , 2008/04/26 07:27
실흔, 모 커뮤니티에서 주최한 울프데일 E8400 필드테스터 모집에 입성했습니다.

정든 펜4 프레스핫(!) 시스템을 두고서 이제야 듀얼당에 진입하게 될 것 같네요.

일단, P35보드랑 석 달간 묵혀놓은 튜닝 케이스를 보유하고 있으니,

듀얼당으로 진입하는 데의 부담감은 확실히 줄어든 상황이죠. ^_^;;

물론, 나머지 부품들은 새로 구매를 해야 하겠지만요.

이전에는 페넘 9600 B.E나 E8200 필드테스트에 도전하기는 했지만,

이내 아쉽게도 떨어졌었다는... 그런 기억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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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oel83 (ID) joel8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26 11:00/ 이댓글에댓글달기
  오아오아! 축하드립니다!!! 이제 그 선망의 대상인 울프유저시군요 ~_~
  shfahl33 (ID) shfahl3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26 16:48/ 이댓글에댓글달기
  축하합니다 보일러 이제는 여름이니 필요없죠..
저도 램은 있고 케이스 있고 그런데 보드가 없음으로 ㅜㅜ
필테 도전은 힘들고 이벤트만..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27 16:37/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으시겠어요...^^;;; 저도 시스템을 하나 만들어보고 싶은데... 기회가 안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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