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병] 사진 찍으러 갔던.....그 後
 反/미국소수입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578 , 2008/04/28 03:05

환갑잔치 메인으로 사진을 찍으러 간 역병입니다ㅡㅡ

컴퓨터로 본 수많은 결과물이ㅡㅡ저에겐 무척이나 충격으로 다가오게 합니다;;;

DSLR 을 가지고 있었고 거기에 이 환갑잔치때문에 혹시나 해서 외부 플래쉬까지 샀는데..

그 결과물이 한낱 안습에 만을 낳았다는...ㅡㅡ

자신의 분수에 맞게 물건을 사거나  자신의 장비를. 최대한 이용할줄 알아야 합니다.

비싼거 살 필요 없습니다...주위에 싼 것으로도 괜찮은 건 잘 나오니까요..

환갑잔치 그 사진들은......안습의 결과물....



폭풍전야님은 GX-10 탐론 이빨이 잘 쓰고 계시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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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폭풍전야 (ID) 폭풍전야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28 14:00/ 이댓글에댓글달기
  제품 촬영 행사 촬영 때 잘 쓰고 있습니다만... 개인적으로는 브래드현에게 헐값에 넘긴 istDS가 더 좋았습니다 ㅠㅠ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29 8:04/ 이댓글에댓글달기
  으음...;;; 원래 실내에서 행사사진 찍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아무리 스트로보가 있어도 쉽지 않죠...;; 저는 그래서 실내에서 찍을때는 동일한 장면을 설정바꿔가며 3~4장씩 찍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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