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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버필드" 봤습니다.
폰생폰사
조회 :
1314 ,
2008/04/28 11: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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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 영화이고
투모로우가 생각 나서 봤는데, 분위기는 좀 많이 다르네요..
과거 블레어워치(?)가 생각나는 카메라 기법의 영화더군요.
괴물 나오는 것은 기존 영화들과 비슷하지만,
마지막에 주인공들이..어쩌구저쩌구 되는 것은
좀 색다르더군요.
좀 허무하다고나 할까?
하여간, 그냥 새로운 시도의 영화 보실분들은 좋지만,
통쾌한 결말을 원하시는 분들에게는 그다지..쩝
화면의 전화이 너무 심해서 눈과 머리가 아픈것도 고통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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