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 4강 1,2차전 활동 범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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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 1708 , 2008/05/01 10:51


2차전은 정말 경기장 구석구석 돌아다녔네요. 

1차전은 상대 측면 공격 막는데 집중하느라 한쪽으로 몰려있구요. 


첼시 와 결승에서 만나는데,  리그와 챔스 모두 두 팀이 우승을 다투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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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oel83 (ID) joel8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5-01 11:00/ 이댓글에댓글달기
  이건 뭐 공격수가 공격수가 아닌 ^^;
  newstar (ID)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5-01 11:42/ 이댓글에댓글달기
  맨체를 보면 많은 선수들이 서로 포지션을 그때그때 알아서 바꾸고 그런 포지션변경이 순간적으로 선수들이 알아서 판단하고 또 몇몇 맴버만 그런것이 아니죠. 거기다 동네축구식이 아니라 정말 유기적으로 잘 움직이는 것이 그런것을 소화할 정도로 다들 대단하단 생각이 들더군요. 지성이를 보면 포지션이 다른 선수보다 조금 더 자유스러운데 그만큼 책임이 줄어드는면도 있고 그만큼 팔방미인이란 소리도 되는등 장단이 생각나면서 늘 구단내에서의 역할이 뭘까란 의문은 항상 남네요.

언제나 퍼거슨의 전술이 참 희한하다고 생각하죠.
늘 껌씹고 있는 모습에서 나이들어 약간 불량해보이는 것이 카리스마도 느껴지고...
관중틈에 섞여 관람하는 감독모습에서 유럽축구가 부럽고...
경기끝나고 필드로 갈때는 관중들의 야유와 축하세래를 막 받으며 가는 모습도 부럽고...

뭐니 뭐니해도 제일 부러운 것은 축구가 정말 재미있다는 것...
우리나라같이 모든 운동 다 전문화하려하는 작은 나라의 경우 금은 딸지언정 스포츠의 재미는 매년 줄어드는것을 어떻게 말해야할지 좀....

정말 오랜만에 재미있는 경기봤었네요. 솔직히 박지성이 않나왔더라도 재미는 있었겠죠. 우리나라 선수가 한몫해서 좋다는 것이지...
  shfahl33 (ID) shfahl3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5-01 12:15/ 이댓글에댓글달기
  프리미어 리그 경기를 보면 항상 컴퓨터 게임속의 모습을 연상합니다. 항상 뛰어다니는 선수들 빠른 템포의 패스 그리고 슈팅. 군더더기가 없는 경기 진행을 보면서 부럽다는 생각이 듭니다. 박지성 선수는 결승에서도 선발 출장이 유력합니다.. 첼시가 공격 위주의 팀이라서 방어를 할려면 활동량이 많은 박지성이 필요합니다. 긱스처럼 노련한 것도 중요하지만 긱스는 이번 결승에서도 교체 맴버로 뛸듯 하구요. 나니의 경우에도 준결승에서 보여준 독단적인 플레이에서 많은 문제점을 보여줬습니다. 박지성은 감독의 작전에 충실하면서도 자신의 능력을 최대치로 이용할줄 알기에 중용을 할듯 합니다.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5-01 14:35/ 이댓글에댓글달기
  프리미어리그에서 살아남은 유일한 동양인인가 보군요. 일본이나 중국에서도 다들 박지성을 부러워하던데...;;
  ahnzzang (ID) ahnzzan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5-01 14:38/ 이댓글에댓글달기
  활동범위가 동네축구보다 더 한것 같습니다~ㅎㅎ
  milkblue (ID)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5-01 14:55/ 이댓글에댓글달기
  맨체스터시티 의 순지하이 도 있습니다.
챔피언쉽에는 찰튼의 쩡즈 도 있고, WBA 의 김두현 도 있죠.
쩡즈는 프리미어 리그에서도 통할만한 실력이구요. 중국의 에이스!!
  loveiskim (ID) / 08-05-01 17:58/ 이댓글에댓글달기
  저 지치지않는 체력 놀랄뿐이지요^^
  king8407 (ID) king840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5-01 18:38/ 이댓글에댓글달기
  박지성님의 활약은 너무 멋져요~ 호호홋~
  kss8569 (ID) kss856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5-01 21:17/ 이댓글에댓글달기
  박지성 첼시전에서 골 넣어좋으면 합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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