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경우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토끼패는당근
 조회 : 1209 , 2008/05/01 19:05
저는 아파트 소음 때문에 미칠 지경입니다..

전 아파트 9층에서 사는데요..

옆집은 새벽에 창문을 쾅 쾅 닫아서 잠을 깨구요..

아침 8시 30분 되면 군대 기상 나팔 소리 완전 크게 들리구요...

제가 좀 민감해서요...

위층은 누가 사는지 몰라도 새벽에 완전 무슨 소리가 나는지, 쿵쿵 소리 멀 하는지 몰라도 탁탁 소리..

이소리 때문에 짐 거의 2주째 재대로 잠을 못자네요...

윗층에 할머니랑 아들이 산다던뎅...

관리실에 이야기 해봐도 그때 뿐이라데요..

경비실 아저씨랑 이야기 해봤는데요 위층집 때문에 죽겠다더군요..

저번때는 뽕짝을 크게 그것도 새벽에 틀어 놓아서 날리가 난적이 몇번 있었구요...

옆집은 그 옆집과 그 옆옆집과 소음으로 쌈한적이 있구요..

아주 날리가 아니네요...

짐 마음 같아서는 이사를 하고 싶어도 여건이 안되네요..

저도 어머니하고 같이 사는 입장이라..

그런데 참 희한 한게 큰방은 조용하구요. 작은방 즉 제방에서는 온같 소음 때문에 잠을 설치는 날이 많네요.. 그래서 주로 낮에 잠을 자구요 ㅠ.ㅠ

이럴땐 어떻게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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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5-01 20:26/ 이댓글에댓글달기
  참 힘드세겠어요... 저도 밤에 일하고 낮에 자는 편인데 낮에 자다보니 밖의 시끄러운 소리들이 그대로 들려서 고민입니다...;;
  kyta123 (ID) kyta1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5-01 22:12/ 이댓글에댓글달기
  에구~! 위로를 드립니다...
  ohye701 (ID)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5-01 22:41/ 이댓글에댓글달기
  법적으로라도 뭔가 대책이 있을까요?
갑지기 궁금해지는군요.

단독주택 사는 저는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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