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절의 너도사라 느낌(NDSL)
 폰생폰사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242 , 2008/05/02 09:36


게임을 몇개 해 보고 느낀 결론은..

1, 슈마 - 3D와 여러가지 색다른 느낌을 받았지만, 기존의 스타일과 대동소이라..음

2. 두뇌 트레이닝 - 필기 인식 문제로 계속 좌절..마지막에는 75세까지 헉-0-

3. 미스터 드릴러 - 기존의 GBA에 거의 같은 디자인

4. 마리오 카트  - 역시 혼자 하닌 느낌은 과거 SNES와 비슷, 대결 모드로 하면 무지 잼있다는 글이..

5. 와리오 - 터치의 기능을 유감없이 보여주는 작은 게임들이 많이 나오더군요. 적응하기 힘든게 문제

많은 게임은 해 보지 못 했지만,
혼자서 하기에는 좀..

백미인 젤다를 못 했다는 것이 좀 아쉽네요..음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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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bday (ID)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5-02 9:44/ 이댓글에댓글달기
  NDSL 게임 중 가장 재밌게 했던게.. 응원단이였습니다''a
요번에 젤다 한글판이 나오지 않았나요?
닌텐도 게임을 즐기는 편이 아니라서 크게 관심은 없지만, 현지화는 참 부럽더군요.. 마소놔 SCEK가 좀 본받았음 하는...

모델.. 얼굴이....
너무 화장을 진하게한듯하지 않나요? 얼굴만 허옇게 뜬더 같은...

  tintin00 (ID) tintin0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5-02 11:25/ 이댓글에댓글달기
  Wii 로 받은 필이... NDSL로 넘어와서 지금 사러 갑니다.. ㅡㅗㅡ
Wii를 사려고 했더니만, 모니터에 연결하기가 까다로와서...
고민하더 중에... NDSL로 지름신 강림.... ㅠㅠ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5-02 13:26/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뭔가 하나 지르고 싶지만 경제적인 문제가 아직...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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