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군부대 훈련...
 nukko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399 , 2008/05/05 17:50

좀전에 KTV에서 군부대 화학전 대비 훈련 상황을 보니 80년대와 달라진게 없네요.
당시에도 목장갑을 끼고 했는데 지금도 화확전 상황에서 부상자 후송 후에 차량 세척을 하는데 맨손에 세척수 살포기를 맨손으로 잡고 하는것을 보고 과연 화학전이 일어나면 살아남을수가 있을지 의문이 듭니다..
최소한 방수 방습은 되어야 신체 보호가 가능한데 목장갑으로 과연 화확전 대비가 가능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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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oel83 (ID) joel8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5-05 17:54/ 이댓글에댓글달기
  사실 시설이 현대화 되긴 했지만 일반 부대에서는 아직도
6.25 시절 사용했던 45구경 핸드건이나 60미리 박격포가 실제 인가로
쓰이고 있는 실정입니다 -_-a
그나마 AK나 M16이 메인이 아닌게 다행일 정도에요.
순전히 머리수만 가지고 몸집 불려논게 전부인 육군이라 그렇습니다 _ -_
전부 다 개혁하지니 돈은 없고 그렇다고 이걸 줄이자니 잽이 안될거
같고, 뭐 북한도 매한가지겠습니다만 적어도 우리가 <덜 낙후된>
장비를 사용한다는 거 자체로 만족하고 있는거죠 -_-
  ho5945 (ID)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5-05 18:34/ 이댓글에댓글달기
  현 군 시스템이 안습이네요ㅠ_ㅡ
  bsbday (ID)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5-05 20:08/ 이댓글에댓글달기
  사실 몇몇 장구류 빼곤 6.25때와 별다를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건.. 역시 장구류에 대한 기초지식이겠죠.
훈련끝나면 장구류 세척한답시고 개울가에 이것저것 다 던져놓는데..
방독면의 정화통을 세척한다고 물에 담그는 멍청이(?)들이 꼭 있습니다-_-;
정화통에 물 들어가면 숨도 못쉬는데-_-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5-05 21:25/ 이댓글에댓글달기
  뭐, 실제 전쟁이 일어난다면 지금 있는 장비를 제대로 활용해 보기도 전에 전쟁이 끝나버릴 지도 모르죠...;;
  kood (ID) koo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5-05 23:26/ 이댓글에댓글달기
  동감 입니다

현 군시스템 문제가 있네요
  gscha99 (ID) / 08-05-06 13:28/ 이댓글에댓글달기
  전부 형식적...
그게 FM이라고 또 그렇게 시키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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