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우 한봉지를 까면서..
 폰생폰사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253 , 2008/05/06 11:41
어제 새우 한봉지를 까면서
처음에는 무지 징그러웠는데,
나중에는 점점 무덤덤해 지더군요.
새우 내장과 뇌를 봐도 점점 무덤덤해 지는 내 자신..
근데, 왜이리 손가락은 아푼지..ㅠ_ㅠ

결국 새우 냄새 제거하느라, 퐁퐁과 비누로 2번 손을 씻고 잤네요.
물론 손톱사이에 냄새가 남아있지만..

부록으로 여러분이 너무 좋아하시는 링크를 걸었습니다.^^

ps - http://bbs.danawa.com/view.php?nSeq=53579&nPage=2&nGroup=7&nBlogCateSeq1=404&auth=1&auth=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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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5945 (ID)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5-06 13:38/ 이댓글에댓글달기
  제목만 보고 새우깡일지 진짜 새우일지 고민했답니다.^^;
  lucas488 (ID) lucas488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5-06 13:53/ 이댓글에댓글달기
  저역시 새우깡인줄..
  king8407 (ID) king840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5-06 15:43/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새우깡인줄알았네요..ㅎㅎ 튀김중에서도 새우튀김좋아했는데 ㅠ.ㅠ'' 오징어튀김과 고추튀김두..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5-06 17:01/ 이댓글에댓글달기
  새우... 좋아하는데 비싸서 자주 먹지는 못하네요...;;; 그리고 링크... 기대대로였습니다..^^
  hthbest (ID) / 08-05-06 20:47/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역쉬나 새우깡인줄 알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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