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분 토론에서 미국 주부..
 nukko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443 , 2008/05/09 00:59
미국에서 백분 토론을 인터넷으로 실시간 시청하면서 정부 당국자의 해명을 반박하는 내용으로 당국자를 곤경에 빠트림..
미국의 각 한인단체장들의 기자회견은 정치적으로 이용한 기자회견과 다른 미국 및 캐나다 주부들의 인터넷 모임에서는 미국한인들의 견해와 상당히 다른 성명을 준비중이랍니다.
미국은 24개월 미만의 소가 유통된답니다.
한국은 죽어라 30개월 고수하는 그래서 광우병에 노출되기 쉽다는데 한국 정부는 확률이 낮다는 이유만 대고 오늘 토론을 보면 정부 대표로 나온 사람은 한국을 대변하는게 아니라 미국에서 파견나온 대변자 같음..

수입해도 소비자가 먹지 않으면 된다고 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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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5-09 5:39/ 이댓글에댓글달기
  수입해도 안먹을거면 뭐하러 수입한다고 하는지...ㅡㅡ 위험이 있는 제품이라면 가능성이 낮다고 해도 들여오지 않는 것이 맞는 일일텐데 말입니다.
  kyta123 (ID) kyta1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5-09 7:26/ 이댓글에댓글달기
  정부측 패널들 얼굴이 사색이 되더군요!
  asto2000 (ID) / 08-05-09 9:50/ 이댓글에댓글달기
  수입되도 문제는 판매 업자가 문제죠..
판매업자가 미국산 쇠고기를 호주산 또는 국내 한우로 속여 팔면 소비자는 완전 바보 되는거죠..
  asto2000 (ID) / 08-05-09 9:51/ 이댓글에댓글달기
  안그래도 어제 뉴스에 국내 유명 음식점에서 미국산 쇠고기를 한우로 속여 팔다가 적발되었다던데...
  newstar (ID)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5-09 14:01/ 이댓글에댓글달기
  결국 수입업자와 판매업자에게 책임을 전가하는 한가지 방편이겠죠. 가격타당성을 따질때 30개월이상은 들여올 가능성이 희박하고 거기다 수입업자의 도덕적책무를 걸고 판매업자에게 30개월미만/이상을 명확히 할 것을 조항으로 다는것으로 피해갈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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