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눌님 부업이 활성화 되길..
 폰생폰사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365 , 2008/05/12 11:00


일반적으로 와이프 분들이 돈을 벌어 오는 방법은
1) 맞벌이
2) 주식
3) 투자
4) 기타 전업형태
들이 있는데,
저의 경우 마눌님이 2)번과 3)번을 하고 있습니다.

고정적이지는 않지만, 2)번의 경우 한달에 20-30만원 정도로
어린이집 보낼정도는 되더군요..투자금대비하면 거의 은행이율이지만..ㅠ_ㅠ뭐냐?
3)번의 경우 일수라고도 하는 약간의 고리 투자
1000/40 정도의 수익인데,
문제는 위험성이 너무 높은게 문제..
그래도, 어느 정도 준비와 관리를 열심히하면 될듯도 하더군요.
지금까지 1년반 정도 하면서, 문제는 없었으니..

앞으로도 잘 되길 기원하며..-0-아멘

ps - 근데 아직 결혼하지 않은 친구들보다 내 자산이 적은 이유는? ㅠ_ㅠ 부양가족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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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5-12 15:41/ 이댓글에댓글달기
  앞으로 몇년 더 열심히 관리하시면 멋진 40대이후의 인생이 다가올거 같습니다.^^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5-12 21:36/ 이댓글에댓글달기
  ....;;;저희 집사람은 완전 전업주부라서리...;;;
  ahnzzang (ID) ahnzzan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5-12 23:19/ 이댓글에댓글달기
  주식이 곧 투자가 아닐까요?^^
저는 아직 학생이라 펀드만 하고 있습니다~ 주식은 하고 싶어도 계속 신경써야돼서 못하고요..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5-13 9:21/ 이댓글에댓글달기
  주니어들은 지금도 청개구리 상태인지라 머리가 아프고, 미래의 지출이 자꾸 생각나서 또한 머리가 아프고, 제 직업의 단명으로 또한 머리가 아프네요. 실업자 되기 전에 자산이라도 많이 모아놔야 하는데 역시 현실은 다르니..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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