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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화기기 새로운 '사기수법'이라네요.
NewStar
조회 :
1900 ,
2008/05/28 09: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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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유가급등에 경제가 휘청하는데 우울하고 한숨나오는 소식이네요.
어제 봤었던 얘기입니다.
요즘 자동화기기 많이 이용하죠.
만약 자동화기기에 갔는데 거기에 지갑이 있다면 어쩌시겠습니까?
일단은 펼처본다? 누구것인지 궁금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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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내에 있는 경우 은행직원이나 청원경찰에게 가져다주려고 하거나 또는 외부에 떨어진 기기일 경우 경찰이나 은행으로 가져가거나 우체통에 넣으려고 집는순간 사기의 표적이 된다고 하네요.
이유는...
사기꾼들이 자동화기기에서 돈을 왕창 찾아서 그 자리에서 찾은 돈을 모두 지갑에 넣는척합니다.
(그러나 실재로 찾은 돈의 대부분은 이미 자기 주머니에 들어가고 지갑에 들어가는 돈은 단 몇푼정도로 적게 넣는다고 하네요.)
그리고는 깜빡하고 지갑을 놔두는 척하고 갑니다.
이 모두가 자동화기기쪽 카메라에 찍히죠.
이제 아실 것입니다.
좋은 일하려고 했다가 지갑을 들고 자동화기기의 카메라를 벗어나는 순간 입출금내역서와 카메라에 찍힌 영상을 가지고 기존에 범인들이 찾았던 돈 + 지갑안의 돈에 책임을 떠맡게되는것입니다.
-- 대처 -->
자동화기기에서 지갑이나 현금카드나 신용카드가 있을 경우....
--> 절대 만지지 말고 다른 자리로 이동한다.
--> 자동화기기 코너에 전화기가 있을경우 신고한다.
--> 근방에 청원경찰이나 은행직원이 있다면 신고한다.
(중요한 것은 위의 경우라도 절대 지갑에 손을 대면 않됩니다. 자동화기기코너의 카메라범위가 아주 좁기때문에 몇m 떨어진 은행직원이나 청원경찰에 가져다준다고 해서 집었을때 그 잠깐의 순간이나 짧은 거리임에도 불구하고 의심의 대상이 될 수밖에는 없기때문입니다)
요즘은 정말 사기가 아이디어화되어가는듯하네요.
많은 사람들이 사기 아이디어라도 모집을 하고 있는것인지
우울하지만 이런 거는 되도록 많이 알려져야겠네요. 많이 퍼트려주세요.
(지금도 그러는지 모르겠지만 저런 사기꾼들은 어느나라처럼 손목을 잘라야한다...는 생각이 문득들었습니다. 특히나 봐줄여지가 없는 경우는 더욱더... 오랜만에 절단하고픈 맘이 들었습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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