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표현이 멋지네요.
 당신기억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520 , 2008/06/04 09:12



"낚시의 달인처럼 행세하던 놈이 막상 강에 나가니까 배스와 쏘가리도 구분하지 못한다. 그 사실을 확인하고도 어떤 멍청이들은 그놈이 월척을 낚아 올릴지도 모른다는 기대감을 저버리지 못한 채 매운탕을 끓일 준비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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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sto2000 (ID) / 08-06-04 9:27/ 이댓글에댓글달기
  멋지네요...
과연 MB가 저 글을 읽고 숨은 뜻을 알까요.>??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04 9:47/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는 왜 진중권과 MB 모두 생각이 났는지..-_-)a
  ho5945 (ID)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04 11:54/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MB씨를 생각했는데..--; 근데 진짜 그게 그런건가요? 문학작품이 사회비판하는 내용이 있다고는 하지만..
  jinnei77 (ID) jinnei7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04 12:36/ 이댓글에댓글달기
  어디에 나오는 글이죠?^^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04 14:06/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외수 선생님... 이 글 말고도 정부를 비판하고 사회를 비판하는 논조의 글을 많이 쓰시지요.
  lswrome (ID) lswrom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05 0:34/ 이댓글에댓글달기
  보드나라식으로 바꾸면.. 파워유저의 달인이라고 자처하던 놈이 셀레론과 코어듀어를 구별하지 못한다. 그러나 아직도 그사람을 믿는 사람은 최고의 피씨를 만든다고 수냉에 넣을 물을 준비하고 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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