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래 도에 관한 글을 보고 저두 불현듯 예전 기억이 떠오르네요~
저두 예전에 경험있는데 어려운사람 도와준다길래 아로마 향 사줬더니
다음 날 찾아와서 감사하다구 잠깐 시간좀 내주시라구 차대접한다길래
사양했는데 끝까지 메달려서 결국 따라갔습니다
근데 이게 왠걸 제앞길이 어둡다느니
어쩐다는니 제사를 한번 드리면 앞날이 밝아진다느니 ;;;
그래서 저 돈없고여 그런거 안믿어요 했더니~
이런거 돈 아까워 하면 안된다며 자꾸 들이대는..;;
아마도 물건을 팔면서 거부 잘 못하고 마음 여린사람을 골라서
제가 당한것처럼 꼬셔서 돈 벌어먹는듯한 ㅡㅡ;
저야 모 즐 때리고 나왔음~ 어려운 사람 돠주는거 맞냐고 막 추궁했더니
그냥 다음에 기회되면 만나자믄서 놓아?줌;;
이런사람 정말 주의해야할듯합니다~!
특히 저처럼 거부 잘못하고 마음 여린사람은 ㅡ.ㅜ (자뻑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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