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두 "도"에 대한 경험이있어요~!
 아침밥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204 , 2008/06/09 16:46

아래 도에 관한 글을 보고 저두 불현듯 예전 기억이 떠오르네요~

저두 예전에 경험있는데 어려운사람 도와준다길래 아로마 향 사줬더니
다음 날 찾아와서 감사하다구 잠깐 시간좀 내주시라구 차대접한다길래
사양했는데 끝까지 메달려서 결국 따라갔습니다

근데 이게 왠걸 제앞길이 어둡다느니
어쩐다는니 제사를 한번 드리면 앞날이 밝아진다느니 ;;;
그래서 저 돈없고여 그런거 안믿어요 했더니~
이런거 돈 아까워 하면 안된다며 자꾸 들이대는..;;

아마도 물건을 팔면서 거부 잘 못하고 마음 여린사람을 골라서
제가 당한것처럼 꼬셔서 돈 벌어먹는듯한 ㅡㅡ;

저야 모 즐 때리고 나왔음~ 어려운 사람 돠주는거 맞냐고 막 추궁했더니
그냥 다음에 기회되면 만나자믄서 놓아?줌;;

이런사람 정말 주의해야할듯합니다~!

특히 저처럼 거부 잘못하고 마음 여린사람은 ㅡ.ㅜ (자뻑이니?)

 
0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bsbday (ID)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09 17:00/ 이댓글에댓글달기
  ㅋㅋㅋㅋ 아로마향 사줬더니 차대접.. 배보다 배꼽이 더 큰거 아닌가요 ㅎ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09 17:28/ 이댓글에댓글달기
  이건 뭐... 갈수록 수법이 고도화 되는구만요..;; 과연 어디까지 진화될런지.
  milkblue (ID)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09 18:18/ 이댓글에댓글달기
  흠.. 나쁜 사람 같으니라구....
  keun16xm (ID) keun16xm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10 18:53/ 이댓글에댓글달기
  ㅋㅋ 저도 그거 끌려가서 돈없다구 배째라구 하니까 카드도 된다구 하던데요;; 무슨 제사가 카드가; 그런거 없다구 배째라구 그지라구 하니까 가라구 하더라구요..별에별 나쁜말 다 하면서 꼭 하게끔 유도를 하더라는..;;
  sinchlki1 (ID) sinchlki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11 11:25/ 이댓글에댓글달기
  카드 후덜덜 ㅡ)ㅡ:;; 우리나라엔 도인이 많은거같습니다;;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