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넬로피 - 사랑스러운 그녀에게 빠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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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 1564 , 2008/06/11 21:40

 

 

 이 포스터처럼 알록달록한 사랑의 느낌이 가득한 영화.

  동화같은 스토리에 남녀 캐릭터의 매력과 코미디요소가 적절히 조화된 괜찮은 영화.

 

 마녀로부터 저주 받은 가문...

 마침내 태어난 여자아이.. 마녀의 저주가 현실로 나타나다.

 

 

 마녀의 저주로 돼지의 형상을 얼굴에 지닌 소녀, 이 소녀가 머플러를 벗고 거리를 거닐 날이 과연 올 것인가...

 

 

매직미러를 통해 상대를 보는 페넬로피, 자신의 얼굴을 본 남자들은 모두 기겁을 하고 도망쳤지만 왜 이 남자는 남은걸까? 이 남자는 내 저주를 풀어 줄 수 있는 걸까?

 

 스포일러가 될 부분은 거의 없다고 보셔도 됩니다. ^^

 해피엔딩을 맞이하는 동화같은 영화, 가볍게 보실 분들은 나쁘지 않습니다.

 흡사 드라마시티와 같은 한국 단편 드라마를 보는 듯한 영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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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11 21:50/ 이댓글에댓글달기
  으음... 마녀의 저주라... 재미있는 설정이군요..^^
  bsbday (ID)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11 22:03/ 이댓글에댓글달기
  흐음.. 머플러로 가린 부분이 돼지의 형상을 하고 있다는건가요?
상당히 호감가는 영화네요~
  폭풍전야 (ID) 폭풍전야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12 0:18/ 이댓글에댓글달기
  옛날 이야기 중에 박씨부인전이나 서양에 아더왕 이야기 중 거웨인과 늙은 마녀 이야기도 비슷한 구석이 있지요. 흉칙하게 생겼는데 사실은 절세 미녀... 나중에 이쁘게 되고...

웹툰 트라우마 중에 "원자재에 투자하라"는 문구가 생각납니다 ㅎㅎ
  realkkools (ID) realkkool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12 0:20/ 이댓글에댓글달기
  저 작품.. 어릴적에 동화로 있었는데.. 마법에 풀리려고 미션을 수행하고 그랬었는데.. 배경은 중세시대 였구.. 흠흠.. 현대판인갑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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