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50 에 대한 기대가 크네요.
 폰생폰사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2210 , 2008/06/13 09:41


점점 성능에 대한 밴치가 공개되고 있는데,
기존 ATI 제품들에 비해 대폭 AA 쪽이 강화되었다는 말이 많군요.
또한 가격도 200달러 정도에 9800GTX 성능과 비견이 된다는 말도 나오고..

실제 나와봐야 알겠지만,
드라이버의 안정화만 되면 충분히 가능하지 않나 생각도 드네요.
특히 AA등의 풀옵을 활성화 했을때 성능이 
엔비디아 9800 급이라면 대박이 될지도^^

기타 성능은 3870의 30% 향상이라는 말이 지배적이지만..음
 
0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ho5945 (ID)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13 12:25/ 이댓글에댓글달기
  아~ 3850 빨리 팔아버려야 하는데..ㅠ.ㅠ 왜이렇게 뜸을 들이지? 나는..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13 15:29/ 이댓글에댓글달기
  자아... 이제 슬슬 AMD의 재집권 시기가 오는 걸까요???
  bsbday (ID)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13 16:34/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4850이 기대중인긴 한데.. n사에서 나올gtx280과 성능과 가격면에서 어떤 차이를 보게 될지...

2600XT 팔아야 하는데.. ㅋㅋ
  ohye701 (ID)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13 23:05/ 이댓글에댓글달기
  AA강화라기보다는 AA AF동시에 걸었을때 성능저하가 유독심해서 그런걸로..

4850이 8800GTX급이라.;;
  rbear (ID) rbe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16 10:40/ 이댓글에댓글달기
  ATi 선전이 기대 됩니다. N 당에서 A당으로 당적을 변경할 시기가 오려나..
  gt75 (ID) gt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17 17:49/ 이댓글에댓글달기
  gtx260이랑 280은 가격대가 너무 높아서 메리트가 없을 듯 합니다.
4850이 관심이 큰 이유가 쓸만한 성능에 구입가능한 가격대란거죠.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