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하이텔 천리안 쓰시던분...
 쿠로링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2248 , 2008/06/15 00:35
예전에 참 많이 쓰던 건데.. 전화요금만  몇만원 나와서 죽도록 맞아보기도 했었져..ㅋㅋ

띠리띠리~삐~ 하던 연결 소리에 가슴 떨리던 시절이 있었는데..ㅋㅋ 제가 첨해본게 94년 9.6K모뎀이었는데..01411로 연결하던 시절..

2000년 이후에도 텔넷으로 어느정도 유지되더니 어느순간 다 사라졌네요..

ㅎㅎ 지금도  그런거 하나 써비스 해주면 좋곘네요..ㅋㅋ

야구게임도 하고 그런거 하니 있으면 추억으로 즐길텐데..ㅋㅋ  어디서 해주는데 없을라낭~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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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15 2:20/ 이댓글에댓글달기
  예전에 하이텔 많이 썼었죠. 저는 1200bps부터 시작해서 562까지 썼었네요.

요즘은 텔넷 흉내내는 웹사이트 같은 곳이 있더군요...^^;
  bsbday (ID)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15 7:53/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천리안 사용했었는데..
통신 중에 수화기를 들면 치지직~ 거리는 소리가 나고.. 통신이 끊어지곤 했었죠''a
이야기 라는 프로그램을 좋아라 했었는데 말이에요.. ㅎㅎ
atdt 01421 ㅋㅋㅋ
  taru777 (ID) taru77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15 8:23/ 이댓글에댓글달기
  telnet chollian.net 이었던가요 -ㅂ- 기억이 가물가물합니다 ㅋㅋㅋ
천리안으로 쪽지보내고 그랬던 기억이 새록새록 하네요 ㅎㅎㅎ....
  keun16xm (ID) keun16xm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15 12:24/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는 하이텔 유저였습니다..^^;;
16살에 처음 하이텔이란걸 시작해서..
띠~띠~띠~ 삐~삐~ ㅋㅋ
그때 28.X를 처음 시작했던거 같네요..^^
그 모뎀은 아직도 집에 고이 모셔두고 있답니다..
  shfahl33 (ID) shfahl3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15 14:41/ 이댓글에댓글달기
  33.6k 부터 사용
  gscha99 (ID) / 08-06-15 15:20/ 이댓글에댓글달기
  파란화면 기억이 납니다.
  looks (ID) look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15 22:49/ 이댓글에댓글달기
  01410, 01411 그리고 56k 전용번호 01414 인가가 있었죠.

인터넷은 전 그때 코넷 사용했어요 ㅎㅎ

그리고 나중에 하이텔에서 제공하는 인터넷ppp 사용하구요

하이텔 동호회가 참 재미있었는데..
  감자나무 (ID) 감자나무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16 13:15/ 이댓글에댓글달기
  2400때부터 쓰긴 했는데...지금도 전용번호가 있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랜선이 닿지 않는 시골오지를 위해서 서비스를 하고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KT에서.) ...
  muherga (ID) / 08-06-17 12:05/ 이댓글에댓글달기
  하이텔 천리안 나우누리 셋다 썼었죠. 가격은 하이텔이 싸고, 자료나 정보는 비싸지만 천리안이, 속도는 나우누리가 제일이었죠. 신비로가 있긴 했지만 거의 모르는 분위기였고 가끔 회사들이 메일같은거나 인터넷전에 홈페이지 비슷하게 꾸미는데 사용했었던것 같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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