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저도 봤습니다.
 폰생폰사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356 , 2008/06/16 09:48


쿵푸판다..

역시 주인공이 커가는 스토리인 경우
점점 강해지는 느낌이 들때가 가장 재미가 있지 않나 하네요..

광렙 할때도 그렇구^^

무기를 새로 구했는데, 렙발이 약해서 착용 못하면 무지 가슴이 아픈데,
렙업하고 착용할때의 기분이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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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sto2000 (ID) / 08-06-16 10:35/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봤습니다...
재미있더군요..
  jinnei77 (ID) jinnei7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16 11:11/ 이댓글에댓글달기
  버도 보고 싶네요..ㅜㅜ
  ohcg (ID) ohc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16 11:12/ 이댓글에댓글달기
  재미 있다는 소문만 들었습니다.
  taru777 (ID) taru77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16 11:15/ 이댓글에댓글달기
  우와우~ 타치코마 +ㅁ+ ~
  폭풍전야 (ID) 폭풍전야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16 14:31/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저런 영화는 가족이나 친구들끼리 우르르 가서 왁자지껄 떠들며 봐야... ㅠㅠ
(milkblue)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16 20:40/
정답~~ ^^

그래서 웃음이 있는 영화는 혼자 보는걸 피합니다.
영화보는데 왠지 아쉬워져요. 떠들 사람이 없다는게...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17 18:10/ 이댓글에댓글달기
  이건 공각기동대의 타치코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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