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드웨어 가격
 음주난투
 조회 : 1442 , 2008/06/16 17:13
 예전에는 고급형이라 치더라도 반년정도는 어느정도 가격이 유지 됐는데
요즘 반년이면 반값으로 떨어지네요.  특히 그래픽카드가 더 그렇고요.  여러가지 
이유야 많겠지만 그래도 이정도는 아니었는데 개인적으로 변덕이 심해 사고 팔
고를 자주 하는지라 타격이 더 크게 다가오네요.  이번에 나오는 4870조차 발매후
두서나달 사이에 대폭적인 가격하락이 예상된다 하던데 뭐 지나봐야 알겠지만
저 같은 경우 변덕 꼭 고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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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bday (ID)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16 17:47/ 이댓글에댓글달기
  기술 발전의 속도가 계속해서 빨라지니 그런거겠죠''a
하루가 멀다하고 신제품이 나오니..
시간이 지나면 내려가는 가격과..
시간이 지나면 새로 나오는 신제품 때문에..
쉽게 구입을 못하겠더군요 ㅎ
  ainomusume (ID) ainomusum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16 17:55/ 이댓글에댓글달기
  간간히 생각해보는 거지만...
가격떨어지는거 아까워하다간...컴터 못사겠더라구요...ㅡㅡ;
꼭 내가 사려고하면...가격이 그대로거나...오르는 경우도...ㅡㅇㅡ;;;
사고나면 며칠후에 가격이 떨어지고...ㅡㅡ;;;
불과 약10년전만하더라도
200단위를 줘야 펜500정도 살 수 있었나...그랬죠...
하지만 지금은...50안쪽으로도 최소 10배의 사양이 나오죠...ㅡㅡ;
그래서 전...필요하면 그때 그때 사버립니다...비싼거 빼곤...^^;;;
결국 구입자 마음에 달려 있지 않을까해요...
(ho5945)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16 23:09/
하드웨어 성능이 향상된 만큼 소프트웨어에서도 그만큼의 성능을 요구합니다. 결국 더 높은성능의 PC를 구입해도 체감 성능은 미미한게 현실..ㅡ,.ㅡ
  milkblue (ID)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16 20:37/ 이댓글에댓글달기
  필요한 사양만큼 가격과 합의봐서 사는게 좋은거 같아요. ^^
꼭 최신사양일 필요는 없으니까..... - 하면서 나오면 계속 바꾸고 싶은게 사람 심리인거 같습니다.
  yyskjy (ID) / 08-06-17 9:59/ 이댓글에댓글달기
  여러번의 물타기를 반복하다가 큰맘먹고 지르기의 반복이죠.....^^;;;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17 18:14/ 이댓글에댓글달기
  가장 좋은 사양의 컴퓨터를 가장 싸게 사는 방법은 죽기 직전에 한번 사는 것... 이라는 말도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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