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성영의원 고대 김지윤 한생 아니다 맹비난
 nukko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510 , 2008/06/20 12:23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linkid=4&articleid=2008062008445321802&newssetid=1352

어제 주성영 의원 쌍판대기 보여서 채널 돌렸습니다만 어제 한건 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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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成호철 (ID) 成호철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20 12:37/ 이댓글에댓글달기
  재학생이 맞더군요..;;
어쩌실려고 저러는지..;;

그리고 그학생이 학생이든 아니든가가 중요한게 아니죠..;;
질문은 회피하기 위한 방법으로 밖에는 안보인다는..;;

차라리 질문부터 답하시고 그 사람이 누군지 말하는게 순서인듯..;;
  joel83 (ID) joel8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20 12:47/ 이댓글에댓글달기
  생방송인데 본인이 자리에 부재한 상황에서 제대로 확인해 보지도 않고
일종의 막말을 한 상황이죠 -_-
그것도 일부러 프로그램 종료되는 시점에서 반론의 시간도 못가질
타이밍에 맞춰서 말이죠.

천민 민주주의라는 같잖은 발언에 진포로리씨가 열받아서 진정한 천민의 행동은
모의원의 추태라고 언급했더니 발끈해서 한 말인데 그걸로 그 자의 인간 됨됨이가
어떤지를 참 잘 보여주더라는.

결과적으로 그 모의원이 본인이었다는게 더 문제고요. 결국 자기 스스로
뒤가 구려서 한 막말이었습니다.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20 13:12/ 이댓글에댓글달기
  진교수 말과 지식이 정말 해박하더군요.
이런 올바른 생각 가진 사람들이 많아야 할터인데..
물론 융통성도 좀 많아야 할터이고요
  newstar (ID)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20 13:36/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어제 저 방송까지는 봤는데... 그전에 이제 명박대통령하고 한나라하는거 어떻게 하나 잠시 봐줘야겠다 결심했는데 저런 의원 하나 나와서 말하는거 듣다보니 봐줘야겠다는 맘 싹 가시고 야밤에 칼침 정말 한방 놓고싶더군요. 말하는거 들어보면 어디서 뭐하다 국회의사당 간 놈인지 모르겠는데 저 놈하나 처리하는 것이 다른 범법자 천명 처벌하는거 보다 훨씬 국익에 도움이되겠다싶었습니다. 저거 관중석같이 코앞에서 듣고 있으면 울화통터저 사고쳤을것 같더군요.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20 15:54/ 이댓글에댓글달기
  정말, 저런 사람이 어떻게 국회의원이 되었는지가 더 궁금해집니다. 다음에도 저 사람을 찍어줄 사람이 있다는 것이 더 열받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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