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50 공구 얼떨결에 됐네요 ==;;
 밥우
 조회 : 1546 , 2008/06/25 18:18
음 변종 느긋하게 기다렸다가 살랬는데

재미로 해본 공구가 되버렸네요.

이제 사야 되나 

바로 끝나는게 경쟁이 어느정도 됐던거 같은데 바로 된거 보면

지름신의 뜻이란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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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lkblue (ID)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25 18:25/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럴때는 일단 지르고 보는 겁니다./ ^^/

전... ㅠ.ㅠ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25 19:03/ 이댓글에댓글달기
  축하합니다...^^ 기회가 된다면 저도 사고 싶었던 건데요...;;
  kyta123 (ID) kyta1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25 22:31/ 이댓글에댓글달기
  ㅎㅎ 행복에 겨워하시는군요.
  keun16xm (ID) keun16xm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25 22:31/ 이댓글에댓글달기
  4850 군침이 질질~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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