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빕스가서 정말 많이 먹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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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 1395 , 2008/06/26 00:13

LGT 30% 할인이 되는 날이라서, 친구랑 같이 가서 먹고 왔습니다. 
사진은 그림 모음판에 올렸어요. ^^; 

LGT 데이라서 그런건지, 손님이 꽤 많더군요. 
이런 곳에 남자 둘이 가면 자리배치가 항상 구석진 곳을 주더군요.
" 칙칙한 넘들아 칙칙한 곳으로 가거라~~ " 이런 의미로 받아들일 수도 있고...
나름 배려라고 볼 수도 있는 그런 느낌입니다. 

지난번 얌스톤 등심/안심 은 가격이 좀 있긴 했지만, 고기가 맛있었는데, 오늘 런치 빕스 스테이크 는 6천원 차이인데 고기가 질겨서 샐러드바보다 만원 비싼 가격이 아까웠어요.  어차피 비싼데 돈 더내고 맛있는거 먹는게 훨씬 낫다고 생각합니다. 25800원 과 31800원.. 맛의 차이? 10점 만점에 3점 과 9점 정도 ... 

빕스는 정말 주식보다는 샐러드 류가 많아서, 딲히 먹을게 없더군요.
빵이랑 커피만 많이 먹고 왔습니다. 
친구는 아직도 배가 부르다고 합니다. 먹은지 6시간이 지났는데......;;;


PS, 여자들은 새우껍질 산을 만들면서 먹더군요.  예전에도 봤지만 놀라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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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26 1:39/ 이댓글에댓글달기
  빕스는 한번도 가본 적이 없어서리...;; 제 취향은 역시 허름한 분식집인 것 같네요...
(milkblue)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26 2:01/
저도 떡볶이/튀김/순대/김밥...
김떡순 3종세트 이런걸 더 좋아합니다. ㅎㅎ
  ramenman (ID) ramenm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26 2:05/ 이댓글에댓글달기
  외식업체는 절대로 안갑니다.비싸고 별로...뭐 상품권이나 한장 생긴다면 모를까....빕스는 마지막으로 가본게 대략 4년전쯤인듯...
  ohye701 (ID)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26 13:36/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TGI는 정말 끔찍했고 아웃백은 빵이 제일 맛있었어요.;
  ahnzzang (ID) ahnzzan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26 22:44/ 이댓글에댓글달기
  TGI 몇곳 다녀봤는데 압구정점이 제일 맛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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