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를 했습니다...;;
 허접프로그래머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392 , 2008/07/01 01:18
제가 아니라 본가가 이사를 했네요.

부모님께서 좀 큰 아파트에 사시다가 약간 줄여서 이사를 가셨는데, 짐이 워낙 많아서 아침부터 시작했는데도 대강 정리하니 10시가 넘어 버리는군요.

포장이사라서 딱히 한 일은 없었습니다만, 아무래도 워낙 장시간에 걸친 이사였던 지라 좀 힘드네요.

더더욱 힘든 건, 정리가 다 끝나지 않아서 내일 다시 이삿짐 정리를 위해 가야 한다는 것...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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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lkblue (ID)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01 1:23/ 이댓글에댓글달기
  수고하셨습니다. ^^
이사가 원래 손이 많이 가잖아요. 정리하는데 더 시간이 걸리구요.
부모님을 위해서 내일도 힘내세요. (__)
  ho5945 (ID)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01 1:23/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사 하는게 보통 일이 아니죠~ 새집은 아니죠? 새집증후군은 조심해야 한대요~+.+
  hermes (ID) herme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01 1:47/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사만큼 신경쓰이는 일도 없죠...계약에서부터 짐옮기기까지 ~~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01 6:21/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사하면 하루만에 정리하기 힘들던데요
  joel83 (ID) joel8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01 8:02/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리저리 피곤하셨겠네요 ^^;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02 9:22/ 이댓글에댓글달기
  추카드립니다^^ 무조건 넓은 집 보다는 적당히 여유공간 있고, 알맞은 집이 좋습니다.
저의 경우 애들이 크는 상황이라 지금 30평대 알아보고 있지만..에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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