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증서만 챙기고, 보안카드를 안가져왔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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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 2626 , 2008/07/04 13:21

4850 입금하려고 인증서만 챙기고, 보안카드를 안가져왔습니다. 

방금 결제하려고 은행싸이트가서 이체 확인하면서 깨달았습니다. ;;;;

얼른 입금을 해야 할텐데...... 


이 은행으로 옮기고 처음 계좌이체를 할 뻔 했는데, 누나껄로 입금해야 겠어요. 


지금 울산 와 있습니다.  저희집은 부산.....

새벽에 매형컴의 E6300 을 E2200 으로 교체하고 2.93기가로 오버했습니다. 
945 칩셋 보급형 보드라서 FSB가 300이상 올라가질 않더군요. 
그래서 E6300 은 오버가 잘 되질 않아서, E2200 은박신공으로 오버했습니다. 
1.83 -> 2.93 .. L2캐쉬가 2메가와 1메가 차이가 나지만 이정도 클럭차이면 E2200 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은박신공 삽질기: 가위와 호일 뿐이라서 감으로 자르고 , 그리고 서멀그리스가 발라진 CPU라서 CPU 소켓에 끼우면서도 반신반의 했지만, 일단 제대로 들어간 것 같습니다.  전압은 꽤 올려줘야 이정도 클럭에서도 간신히 버티는 뿔딱 E2200 입니다.;  - 보드에서 FSB266 지원하던데, 그걸로 오버가 되지 않을 것 같아서 은박으로 삽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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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lkblue (ID)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04 14:15/ 이댓글에댓글달기
  입금했습니다. 내일 도착하겠군요. ^^
  joel83 (ID) joel8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04 14:15/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래서 전 원격지원을 자주 쓰는 편이죠;;
(milkblue)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04 14:19/
원격지원으로도 보안카드는 볼 수가 없어서...
스캔해 놓고 쓰시는 분들이 이런걸 고려해서 그런거군요.;
(joel83) joel8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04 15:07/
옙 스캔해서 집컴에 두고 원격지원으로 보는 식이죠 ^^;;
  ainomusume (ID) ainomusum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04 14:44/ 이댓글에댓글달기
  와 부럽습니다...4850
전 언제나 내장을 벗어날지...ㅜㅠ
  shfahl33 (ID) shfahl3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04 16:44/ 이댓글에댓글달기
  맨날 지르면서 돈없데..
(milkblue)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04 16:50/
구입후 재판매의 생활화..;; 정말 정줄 놓은거 같습니다. ;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04 16:48/ 이댓글에댓글달기
  으음;; 지금 당장은 사용하고 있는 X600 으로도 별 무리가 없어서 업그레이드를 고려하고 있지 않습니다만, 하나쯤 사고 싶기도 합니다;;
  ho5945 (ID)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04 19:02/ 이댓글에댓글달기
  milkblue님처럼 생활하려면 무지 부지런해야 겠지요..ㅋ 잘못해서 재판매 시기 놓쳐버리면 손해보는 돈은 커지고 좀 지나면 손해본걸로 컴퓨터 한 대 뽑을만하고..;
(milkblue)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04 20:51/
이것저것 손해안보는 내에서 해결하려고 하는데.... ;;;
가끔 이벤트로 부품 받으면 그걸로 손해액 메꾼다고 생각합니다.;;

자주 그런건 아니었는데, 어쩌다보니 이번에는 계속 지르게 되었습니다. ㅡㅡ;
  hermes (ID) herme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04 23:09/ 이댓글에댓글달기
  사실 이놈(HD4850)을 보면 꼭 필요해서라기 보다는 ...
어떤지 한번 사용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자꾸 들어서 욕심이 나는 것 같습니다.
milkblue님은 그래도 부지런히 공구에 많이 참여하시는 듯 보입니다.
역시 부지런한 것도 먼저 사용해 볼 수 있는 능력의 하나가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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