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이 살짝 고파지는..ㅡ_ㅡ?
 소희짱~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901 , 2008/07/05 12:37

오늘 내일 약속들이 회사일로 인해 줄줄이 취소되니

눈물이 쓰나미처럼 밀려나오네요 ㅠㅠ

주말 재밌게 보내려고 3주전부터 준비했는데.. 나의 즐거운 행복한 주말은 어디 가고..ㅠㅠ

쳇... 이따 퇴근하면 방에서 복분자주라도 마셔야겠음다. ㅠㅠ

주말 행복하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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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oel83 (ID) joel8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05 12:46/ 이댓글에댓글달기
  복분자....
어디다 쓰시게요!!! ㅎㅎㅎㅎ
(realkkools) realkkool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05 19:54/
작년에 복분자 농사하시는 분께 받은 거라서뤼.. 이거 들고 봇나라 놀러갈까 --;;
  milkblue (ID)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05 13:00/ 이댓글에댓글달기
  복분자주는 어떤 맛인가요?
술은 다양하게 마셔보지 못해서...; 맛이 궁금하군요. ^^;
(realkkools) realkkool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05 19:54/
와인맛 같은데 좀더 걸쭉하고 맛이 진해요. 알콜 기운도 좀 강한 것 같고.. 무지 맛있어요. 홀짝홀짝 잘 넘어간다는.. ㅋㅋ
(milkblue)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05 21:14/
수학여행가면 아주머니들이 판매하는.. 산머루/다래(?) 주 인가 그런것과 비슷한 건가요? 그건 소주에 타서 먹억었는데...; ㅎ
  newstar (ID)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05 15:12/ 이댓글에댓글달기
  복분자주 의외로 몸에 무리도 안가고 달착지근해서 은근히 많이 먹히더라는. 비까지오니 복분자주같은 거 마시기에 분위기도 좋네요. ^^
(realkkools) realkkool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05 19:55/
글게요. 친구가 해물파전 해다 줘서 그거 데워서 같이 먹으려구요;; 살찌겟다.. ㅠㅠ 고민중.. -_-;; 다욧뚜 중인데 넘 많이 먹음.. ㄷㄷㄷ OTL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06 5:13/ 이댓글에댓글달기
  복분자술이라...;; 너무 달아서 저에게는 잘 안어울리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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