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위먹었나 봅니다...;;;
 허접프로그래머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488 , 2008/07/14 22:52
지난 주말... 금요일 저녁부터 토요일 새벽 첫차가 다니는 시간까지 술을 마시다가 거의 사망...;;; 토요일 하루종일 숙취에 시달리며 하루를 날리고...;;

일요일은 집사람 친구의 결혼식이라 거기서 하루종일 시간을 날리고...

오늘은 하루종일 더위먹어서 비실거리다가 하루를 날리고 마네요...

해야할 일은 많은데, 몸이 못따라가주는 것 같아서 짜증이 슬슬 나는군요.

보드나라 로또 이벤트에서 받은 파워도 제대로 못뜯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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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lkblue (ID)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14 22:58/ 이댓글에댓글달기
  바쁜 일상이시군요. ^^;
전 바쁘지도 않은데, 비실비실 하네요. ㅠㅠ
  tkdchan (ID) tkd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14 23:37/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주 바쁘시군요.. 저도 비실비실
  ainomusume (ID) ainomusum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14 23:48/ 이댓글에댓글달기
  요즘 다들 더위 땜에 비실비실하시죠...^^;;;
금요일 저녁부터 첫차다니는 시간이면 거의 10시간...ㅡㅇㅡ;;;
엄청난 음주실력...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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