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들었던 노래
 란~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652 , 2008/07/21 11:55

근래에 노래를 잘 안듣습니다.

버스탈때는 기사 아저씨맘대로 틀었기때문에

비몽사몽간에 들었었고

초보 운전일땐 카세트 테잎 사다가 많이 들었는데

요즘은 거의 엔진소리만 듣고 다니다보니...ㅡㅇㅡ;;;

어제 태안에 다녀올일이 있어 일행차를 얻어 탔습니다.

그런데 노래를 틀어주는데 가사가 참...그렇더군요...ㅡㅡ;;;

애인이랑 놀러가는데 아빠차랑 엄마카드를 들고간다라...ㅡㅇㅡ;;;;;;

절도인데...ㅡㅡa;;;

그러면서 걱정하지 말라...ㅡㅡ


요즘같이 미디어나 예능인이 사람들에게 많은 영향을 미치는 때에

...물론 실제 있을법한 내용이긴하지만...ㅡㅡ;

저런 내용의 가사를 만들어낸 사람이 누구인지...정말...

...나만 그렇게 느낀건가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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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21 16:39/ 이댓글에댓글달기
  하하...;;; 웬지 씁쓸해지는 가사네요. 저야 운전할때 집사람이 음악을 틀지 않으면 아예 아무것도 안듣는 편이라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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